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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멥시] fruit punch

2017-03-02 오후 4:23:00


fruit punch 
 
봄을 맞이하는 수줍은 듯 과감한 과일 컬러.
 
에디터 최은혜
사진 한용만
메이크업 신애(멥시)
헤어 이지(멥시)
모델 송희준
의상 Second Leeds, Dahong
 
 


눈꼬리에 노란색 라이닝 컬러를 지그재그 형식으로 그려주어 눈이 길어 보이게 연출했다. 눈 앞머리에도 같은 색을 이용하고 블러셔도 옆 광대뼈에 살짝 터치해주었다. 립은 입술 라인만 노란색 라이닝 컬러로 잡아주고 입술 안쪽에 투명 립글로스를 발라 촉촉함을 더했다. 헤어는 반만 올리되 모델이 손으로 쓸어올리는 듯한 느낌을 내기 위해 핀으로 고정시켰다.

액세서리는 그랭드보떼.




붉은색 계열의 블러셔를 눈 전체에 그러데이션해 바른 후 속눈썹을 핑크색 마스카라로 연출해 눈매를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눈썹은 본연의 눈썹결을 투명 마스카라로 고정시켰다. 립은 그린색의 라이닝 컬러를 이용, 립글로스로 촉촉함을 주었다.

헤어는 과하지 않은 기본 뿌리 볼륨과 굵은 웨이브로 연출하되 메이크업과 같이 포인트만 살렸다. 10mm 아이론으로 헤어라인 부분마다 얼굴 방향으로 잔머리 웨이브 포인트를 연출했다.
 
액세서리는 그랭드보떼.



오렌지 라이닝 컬러를 눈두덩 전체에 발라주고 자연스럽게 광대뼈까지 연결했다. 눈썹은 눈 전체에 발라주었던 색감과 어울리게 오렌지 컬러 마스카라를 이용했다. 립은 살짝 생기를 주듯이 오렌지 라이닝 컬러를 전체적으로 발라주고 투명 립글로스로 촉촉하게 마무리했다.

헤어는 전체적인 뿌리 볼륨과 모발을 손으로 넘기는 방향으로 웨이브를 섞어주어 마치 바람이 부는 듯한 볼륨감을 연출했다.

액세서리는 그랭드보떼.


 

핫 핑크 섀도를 아이홀까지 펴 발라주었고 퍼플 컬러 라이너를 이용해 눈매를 더 뚜렷하게 만들었다. 마스카라는 레드 컬러를 이용해 눈이 더 튀어 보이게 연출했다. 립은 핫 핑크 섀도를 입술에 바른 후 투명 립글로스를 이용해 촉촉함을 주었다.

헤어는 뚜렷하지 않은 가르마에 양쪽 톱 부분을 꼬아 고정시킨 후 웨이브를 안과 밖으로 섞어 말아 결이 뭉치지 않게 연출했다.
 
액세서리는 케이트앤켈리.
 


눈두덩 전체에 투명 립글로스 를 발라준 후 붉은색의 라이닝 컬러를 눈두덩에 얇게 펴 발라 주었다. 블랙 마스카라로 눈매를 뚜렷하게 만들고 옆 광대뼈 쪽에도 붉은색 블러 셔를 적용, 립은 핫 핑크를 사용했다. 메이크업과 의상이 유니크한 느낌이라

헤어는 오버 가르마와 헤어라인의 잔머리를 살린 웨이브를 주고 실핀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액세서리는 케이트앤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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