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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헤어 컬러를 위해 탄생한 7월의 신제품

2018-06-27 오후 3:01:00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는 7월. 그래서인지 7월 신제품에는 헤어 컬러를 위한 제품이 많다. 모발에 색을 내는 염모제부터 색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샴푸까지 뜨끈뜨끈한 7월 신제품을 소개한다. 


1. 로레알 프로페셔널 세리 엑스퍼트 애시 샴푸 

은은한 애시빛 모발을 오래 유지시키는 샴푸다. 노란색의 보색인 보라색 피그먼트가 함유돼 염색 후 퇴색되며 점차 강해지는 노란 기를 중화해 애시빛 모발을 오래도록 유지해준다. 모발 케어도 가능해 탈색이나 염색 시술로 손상된 모발에 활용도가 높다. 젖은 두피와 모발에 적당량 도포해 클렌징한 후 2~3분 방치하고 깨끗이 헹궈낸다.


2. 르에쓰 글래미쉬 트리트먼트 컬러 

3가지 천연 복합 추출물의 특허 성분이 화학 시술로 인한 모발 빠짐을 완화하고, 두피와 모발 손상 개선에 도움을 주며, 저자극 케어로 시술 시 두피와 모발의 자극을 최소화한다. 모발 내 수분을 유지해 손상을 예방하고 발색력을 극대화해 밝은 컬러 염색으로도 완벽하게 새치를 커버할 수 있다.


3. 폴미첼 POP XG 

바이브런트 세미 퍼머넌트 크림 컬러 18가지 컬러를 자유롭게 배합해 다양한 색을 낼 수 있는 POP XG는 중성 pH로 컬러 체인지에 용이하고 산화 염모제와도 섞어 사용할 수 있다. 해바라기 추출물과 비즈 왁스를 함유한 천연 식물성 성분을 베이스로 하며 無실리콘, 無파라벤, 無암모늄클로라이드, 無암모니아, 無과산화수소를 자랑한다.


4. 아리미노 컬러스토리 아이프라임 

진한 염료를 소량 사용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칙칙한 색감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를 커버하고, 알칼리 배량을 최소화해 모발 손상의 부담을 줄였다. 화장수의 보습 성분이 모발 내외부의 손상 부분을 밀착 보습해 속부터 빛나는 광택과 부드러운 감촉을 준다. 얼그레이 향기를 더해 염색 시 쾌적함을 선사한다.



에디터 김미소

포토그래퍼 신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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