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하기
셀프 웨딩에 활용하기 좋은 에이바이봄의 웨딩뷰티쇼
  • 그라피매거진
  • 승인 2018.05.23 14:5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숲 속을 거니는 요정

에디터 김미소
사진제공 에이바이봄


에이바이봄이 <le jardin ju Beau> 웨딩뷰티쇼를 개최했다. 이번 쇼는 업계 관게자 250여 명을 초대해 하이엔드 브라이덜 살롱 '아틀리에쿠'와 함께 진행했으며 2018년 웨딩 헤어&메이크업 트렌드와 함께 에이바이봄만의 특별한 웨딩 뷰티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Makeup. 숲 속에서 거니는 요정을 표현했다. 맨 얼굴이 비칠 정도로 얇고 촉촉한 베이스가 포인트. 애프리콧 톤으로 눈과 립, 블러셔를 물들이듯 표현해 몽환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Hair. 기존의 형식적인 웨딩 업스타일을 벗어나 꽃 장식을 가미해 모든 사람들이 꿈꾸는 동화 속 어린 여자아이와 같은 소녀스러움을 바탕으로 내추럴한 스타일을 부각시켰다.

(드레스: 아틀리에쿠, 주얼리: 몬드주얼리)







'아름다운 정원'을 주제로 펼쳐진 이번 웨딩뷰티쇼는 도심에서 달콤한 '휴식'과 '낭만'을 느낄 수 있도록 에이바이봄이 크리에이티브 그룹 하우스오브컬렉션스와 함께 기획한 <물의 정원> 전시 현장에서 진행해 특별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