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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지에서 더욱 빛나는 내추럴 헤어 'BON VOYAGE'
  • 그라피매거진
  • 승인 2018.06.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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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를 이용한 땋은 머리부터 모자를 썼을 때 예뻐 보이는 헤어까지. 휴가지에서는 인위적인 스타일링보다 애써 꾸미지 않은 듯한 모습이 더 어울린다. 유니크 바이 민경 실장이 연출한 휴가지에서 더욱 빛나는 내추럴 스타일의 매력.



여름에 어울리는 원색 스카프와 땋은 머리를 이용한 내추럴 스타일.



스카프를 이용해 포인트를 주면서 시원하게 연출하기 위해 번의 위치를 최대한 높이 설정했다. 헤어라인의 잔머리는 다 넘기지 않고 포인트로 이용했다.


촉촉하게 젖은 머리를 무심하게 반묶음하고 뒤의 웨이브와 상반되도록 앞머리로 포인트를 주었다.


해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인 듯 머리를 가볍게 묶어준 후 모자를 쓰고 잔머리를 이용해 포인트를 주었다.
 


시원한 느낌을 주기 위해 번의 위치를 끌어올렸다. 목선이 드러나 더 시원해 보이도록 해 여름에 어울릴 생기 있는 느낌을 연출했다.


에디터 최은혜
포토그래퍼 사재성
헤어 민경(유니크바이)
메이크업 주시연(더세컨)
모델 류리
의상 제이비리파인
주얼리 류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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