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하기
'대장금이 보고있다' 소녀시대 유리, 화려한 폭탄주 제조 실력 뽐내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8.10.15 09:4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일 첫 방송을 한 MBC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서 소내시대 유리가 화려한 폭탄주 제조 실력을 뽐냈다. 
 
사진=대장금이 보고있다 1화 캡쳐
사진=대장금이 보고있다 1화 캡쳐
본 드라마에서 유리가 맡은 복승아는 생활력 강하고 호기심 많은 영업팀 신입사원으로 음식 맛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사수 한산해(신동욱 분)을 만나 먹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되는 사랑스럽고 매력 넘치는 캐릭터다. 
 
1.8%(닐슨코리아 제공)라는 다소 아쉬운 시청률로 시작한 가운데 앞으로 다양한 재미와 먹거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유리는 지난 4일 데뷔 12년 만에 첫 솔로 앨범 ‘더 퍼스트 신’을 발표, 타이틀곡 ‘빠져가’로 활동을 시작했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