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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오헤어 49th 준오 컬렉션, 디자이너 143명 배출
  • 김수정 에디터
  • 승인 2018.10.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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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뷰티 살롱 준오헤어(JUNO HAIR, 대표 강윤선)가 지난 16일 오후 8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한 ‘49번째 준오 컬렉션’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준오헤어 49기 졸업생 스타일리스트
이번 준오 컬렉션은 준오헤어49기 졸업생 스타일리스트들이 헤어 디자이너로서 첫 발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자리이다.  2년 6개월간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모두 이수한 준오헤어49기 졸업생들의 데뷔 무대로, 신입 디자이너 143명은 여성 스타일링, 여성 커트, 여성 컬러, 남성 바버링 등 섹션별로 다양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축하무대로 영국의 MENSPIRE education 설립자 ‘조쉬 라모나카’가 참석해 최신 남성 커트 컬렉션을 선보였다. 남성 커트의 세계 최고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진 ‘조쉬 라모나카’는 전 세계를 다니며 강의와 쇼 등 남성 커트 스타일을 널리 알리고 있는 세계적인 유명인이다. 
영국의 MENSPIRE education 설립자 ‘조쉬 라모나카’
준오헤어 강윤선 대표는 “준오아카데미 커리큘럼을 이수한 143명 준오헤어 졸업생이 신입 디자이너로 첫 발을 내딛는다는 점에 매우 뿌듯함을 느낀다”면서 “대한민국 K-뷰티 헤어부분의 중심에 서있는 준오헤어가 이제 아시아 시장을 넘어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며 도약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K-뷰티를 알릴 수 있는 많은 헤어스타일리스트 양성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준오헤어는 지난달 19일 오진호 디자이너(여의도IFC몰점)가 ‘2018 웰라 트렌드비전 어워드 국내 결선(National TrendVision Award, NTVA)’에서 컬러 비전(COLOR VISION)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준오헤어는 오는 11월 2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트렌드비전 어워드(International TrendVision Award, ITVA)’에 한국대표 헤어 브랜드로 참가할 예정이다. 
 
준오헤어 49기 졸업생 스타일리스트들이 데뷔 무대를 마치고 축하 받고 있다.

에디터 김수정(beautygraphy@naver.com) 자료제공 준오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