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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티크, ‘2018 홀리데이 컬렉션’
  • 김수정 에디터
  • 승인 2018.11.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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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프랑스 정통 니치 퍼퓸 브랜드 딥티크(diptyque)가 ‘2018홀리데이 컬렉션’을 출시했다.

 
딥티크(diptyque) '2018홀리데이 컬렉션'
딥티크는 ‘2018 홀리데이 컬렉션’을위해 신비롭고 아름다운 동화 ‘북쪽 나라의 전설’을 바탕으로, 각 전설 속 영혼을 향기로 재탄생시켰다. 에르메스 실크 스카프 디자이너로 알려진프랑스 아티스트 피에르 마리(Pierre Marie)와 협업해 독특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 디자인을 더했다.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2018 홀리데이 컬렉션’은 세 가지 홀리데이 캔들의 마법의 힘을 모아 북쪽 나라의 전설을 밝힌다는 스토리를 통해 딥티크만의 아티스트적 세계를 엿볼 수 있으며, 동심을 불러일으켜 더욱 특별한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캔들과 카루셀, 부티크 익스클루시브 제품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출시해 연말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며, 상황이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2018 홀리데이 캔들 컬렉션’은 ‘캔들 익스퀴지트 아몬드’, ‘캔들 앰버 밤’, ‘캔들 파인트리 오브 라이트로’ 구성되어 있다.
 
‘캔들 익스퀴지트 아몬드’는 남쪽 나라의 신비로운 동굴 속에 사는 곰 신령의 모습과 그의 마법의 종, 아몬드 페이스트에서 영감을 받아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향도 함께 느낄 수 있으며 ‘캔들 앰버 밤’은 서쪽 나라의 푸른 바다 깊숙한 곳에 사는 인어 신령에서 영받아 고급스러운 향이 특징이다.
 
또한 ‘캔들 파인트리 오브 라이트’는 동쪽나 라의 높게 솟아오른 소나무 숲에 사는 사슴 신령의 모습과 소나무 가지, 바늘 잎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져 상쾌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향이 매력적이다.
 
에디터 김수정(beautygraphy@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