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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앤가이, 2019 뉴 헤어 트렌드 ‘LEGACY’ 발표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8.11.1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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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의 역사를 지닌 영국 헤어 드레싱 기업 토니앤가이(TONI&GUY)는 2019 뉴 헤어 트렌드 <LEGACY>를 발표했다.
 
2019 뉴 헤어 트렌드 <LEGACY>
이번 토니앤가이 2019 뉴 헤어 트렌드 <LEGACY>는 지난해 별세한 토니앤가이의 창립자 토니 마스콜로(Toni Mascolo)에게 바치는 컬렉션으로 토니앤가이의 멘토로서 그가 남긴 유산과 미용에 대한 열정을 기리기 위한 컬렉션이다.
 
토니 마스콜로의 딸 Sacha Mascolo가 인터내셔널 아티스틱 디렉터들과 함께 작업한 이번 컬렉션은 크게 Vintage, Contemporary, Creative, Editorial 등 4가지 스타일로 나뉜다. 런던 패션위크 공식 후원사이기도 한 토니앤가이는 혁신과 창조를 기반으로 헤어 디자인의 컨셉트, 헤어 커트, 컬러 및 패션을 접목시켜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토니앤가이 이번 2019 뉴 트렌드는 10월 14일 뉴 헤어 트렌드 쇼의 메인 스테이지를 통해 발표되었으며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 ‘살롱 인터내셔널’에서는 세계적인 디렉터로 손꼽히는 토니앤가이 아카데미 인터내셔널 아티스틱 팀에게 직접 교육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토니앤가이 2019 뉴 헤어 트렌드 INGA 
토니앤가이 코리아 체인점 원장과 헤어 디자이너는 토니앤가이 2019 뉴 헤어트렌드 쇼에 직접 참석해 뉴 트렌드 헤어 쇼에 참관했으며, 토니앤가이에서 헤어 스텝으로 근무 중 승급된 후 영국 토니앤가이 아카데미 8주 코스인 바더링 (vardering) 코스 교육을 받고 있는 헤어 디자이너들도 토니앤가이 2019 뉴 헤어 트렌드 헤어쇼 및 살롱 인터내셔널 헤어 쇼에 참여했다.
 
또한 오는 2019년 1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세계적인 디렉터 구성된 토니앤가이 아카데미 인터내셔널 아티스틱 팀이 방한한다. 아티스트들이 토니앤가이가 제안하는 헤어 트렌드를 세미나 참석자들 앞에서 헤어 커트, 컬러 및 패션이 서로 밀접한 관계를 형성해 하나의 작품이 되는 과정을 직접 시연해 보일 예정이다. 이 세미나는 토니앤가이 전 지점이 고객들에게 동일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토니앤가이 가족뿐만 아니라 외부 헤어 디자이너 또한 참여가 가능하다.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는 프레젠테이션과 데모를 진행할 예정이며, 2시부터 5시까지는 워크숍을 실시할 예정이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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