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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렘주의보’ 윤은혜처럼 10분 만에 예뻐지기!
  • 최은혜
  • 승인 2018.11.2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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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한국갤럽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 24분이다. 5년 전(2013년 평균 수면시간 6시간 53분)보다 29분이나 짧아진 수치로 OECD 주요 국가 18개 가운데서도 최하위로 분류된다. 하지만 아침밥은 굶어도 화장을 포기할 수 없다면 특별한 메이크업 기술이 없어도 짧은 시간에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자신만의 데일리 뷰티템을 찾아내는 것도 방법이다. 

사진: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 7회 방송 캡처 화면
사진: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 7회 방송 캡처 화면
 
어느 각도에서나 빛나는 광채 피부
피부 결점을 감추면서 은은하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연출하기 위해서 여러 단계의 베이스를 바른다면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럴 때는 자신에게 맞는 쿠션 하나만 찾아도 여러 단계의 제품을 바르느라 시간을 쏟을 필요 없이 단시간에 손쉽게 완벽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시에로코스메틱의 ‘젤러시 아카이브 CC 쿠션’은 입자를 곱게 간 커버 파우더를 비타민이 풍부한 라임추출물에 분산시킨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으로 촘촘하고 균일하게 피부 결점을 커버해 몇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고 볼륨감 넘치는 광채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사진: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 7회 방송 캡처 화면
 
단 한 번의 터치로 완성되는 혈색 넘치는 입술
바쁜 아침 시간에는 보습을 위해 립밤을 바르고 컬러 연출을 위해 립스틱을 따로 바르는 등 불필요한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선명하게 발색되면서 적당한 보습력을 지닌 제품이 필요하다. 시에로코스메틱의 ‘스피드 플럼퍼’는 한 번만 발라도 생생한 FULL-HD 컬러를 연출해주는 동시에 바르는 즉시 입술을 탱탱하게 부풀려 볼륨 있는 입술을 완성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에서 톱스타 ‘윤유정’역을 맡고 있는 윤은혜가 극중에서 쿠션과 함께 사용하기도 했다.
 
보다 또렷한 눈매 연출을 위한 마스카라
단시간에 또렷한 눈매 연출을 위해서는 간단하고 손쉽게 사용 가능한 2 step 마스카라가 제격이다. ‘키스미 히로인 메이크 마스카라 EX’는 속눈썹 뿌리부터 꼼꼼히 바른 후 속눈썹 끝 부분만 톡톡 두드려주는 두 단계만으로 완벽하고 풍부한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
 
퇴근길에도 무너짐 없는 메이크업
정신 없던 하루를 증명이라도 해주듯 퇴근시간 즈음에야 처음 들여다본 거울 속에서 여기저기 지워지고 무너진 메이크업의 또 다른 나를 마주하고 싶지 않다면 스피디하게 연출한 출근 메이크업을 퇴근길까지 유지할 수 있는 필살템이 필요하다. 투쿨포스쿨의 ‘퍼펙트 데이 메이크업 픽서’는 메이크업의 마지막 단계에서 얼굴에 골고루 분사해주기만 하면 출근 전 메이크업이 퇴근할 때까지 유지된다.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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