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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팬톤 컬러 ‘리빙코랄’ 헤어&메이크업은 이렇게!
  • 최은혜
  • 승인 2018.12.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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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팬톤 대표 컬러 '리빙코랄'

팬톤(PANTONE)이 2019년 올해의 컬러 ‘리빙코랄(Living Coral)’을 발표했다. 팬톤에 따르면 리빙코랄은 부드럽고 윤택한 에너지로 활기를 되찾아주는 황금톤의 생기 있는 코랄 색조이다. 이는 바닷속 활기차게 살아 움직이는 산호의 색이기도 하다. 특히 코랄은 뷰티 분야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컬러이기도 하다. 볼터치, 립, 아이 메이크업을 비롯해 패션에서는 포인트 컬러로 활달함과 여성스러움을 표현할 수 있다.
한편, 팬톤은 1963년 미국에서 탄생한 색채 전문 기업으로 매년 올해의 컬러를 발표하고 있으며, 이는 뷰티, 패션, 인테리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중성적인 쇼트 헤어를 부드럽고 여성스럽게(헤어: 제이드헤어 김상희 원장)
중성적인 쇼트 헤어를 부드럽고 여성스럽게(헤어: 제이드헤어 김상희 원장)

햇빛을 받은 듯 부드러운 광채에 중성적인 이미지를 주는 헤어 컬러. 딱딱할 수 있는 중성적인 쇼트 헤어를 옐로와 코랄 컬러로 부드러움을 더했고 개성을 강조했다. (헤어: 제이드헤어 김상희 원장)

코랄 베이지로 연출한 활발하면서 유니크한 쇼트 스타일(헤어: 그로잉살롱)
코랄 베이지로 연출한 활발하면서 유니크한 쇼트 스타일(헤어: 그로잉살롱)

활달한 신입생의 분위기가 물씬 나는 헤어 컬러. 라이트닝 헤어에 코랄 베이지를 덮어 전체적으로 유니크한 무드를 표현했다. (헤어: 그로잉살롱)

코랄 컬러로 사랑스러움과 생기를 더한 메이크업(메이크업: 멥시 신애 원장)
코랄 컬러로 사랑스러움과 생기를 더한 메이크업(메이크업: 멥시 신애 원장)

눈썹과 볼, 눈 주변에 수채화처럼 퍼진 코랄 컬러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준다. (메이크업: 멥시 신애 원장)

자연스럽고 내추럴한 느낌의 메이크업(메이크업: 스타일플로어 테미 원장)

자연스럽게 바른 코랄 립 컬러만으로도 입술은 물론 얼굴 전체에 생기를 더해준다. 여기에 내추럴한 웨이브를 넣어주면 사랑스러움은 두 배!(메이크업: 스타일플로어 테미 원장)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사재성, 한용만 팬톤 사진 팬톤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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