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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빠의 첫 헤어 콜렉션 무대, '라빠헤어 브랜뉴데이쇼'
  • 최은혜
  • 승인 2018.12.2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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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빠헤어 브랜뉴데이 2018
라빠의 첫 헤어쇼인 <라빠 브랜뉴데이 2018>이 지난 12월 18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렸다. 라빠 브랜뉴데이 2018 헤어쇼는 웰라코리아와 벤츠코리아, 레드불코리아가 공식 후원하는 라빠의 첫 헤어쇼로 올해 초급 헤어디자이너로 승급하는 주니어 스타일리스트들의 데뷔 무대와 라빠가 제안하는 2019 SS 컬러트렌드 발표 그리고 글로벌 아티스트인 일본의 히데카즈 하야시의 무대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쇼는 헤어쇼는 물론 클럽 DJ를 결합한 클럽식 헤어쇼로 큰 관심을 끌었다. 주식회사 라빠 정진 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 이날 헤어쇼는 웰라코리아 이상기 회장, 정화예술대학교 허용무 총장, 밀본코리아 김재욱 사장의 축사와 함께 이번 행사를 연출한 공지우 감독의 인사가 있었다. 
 
라빠헤어 브랜뉴데이 2018.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작품.
라빠헤어 브랜뉴데이 2018.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작품.
라빠헤어 브랜뉴데이 2018.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작품.
1부 행사에는 2018년 헤어디자이너로 승급하는 프로젝트 라빠헤어 14개 직영점의 총 17명의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들이 'NATURE'를 주제로 지난 5개월여간 준비해온 각자의 작품을 발표하는 무대로 꾸며졌고, 퍼포먼스상에는 준 디자이너(홍대 3호점), 컬러상에 소정 디자이너(영등포점), 트렌드상에 은화 디자이너(까치산점)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라빠 브랜뉴데이 2018. 디자이너 트렌드 작품.
라빠 브랜뉴데이 2018. 디자이너 트렌드 작품.
라빠 브랜뉴데이 2018. 트렌드 작품을 선보인 디자이너들.
2부 행사는 2019 트렌드 컬러인 프린세스 블루를 이용한 라빠가 제안하는 2019 SS 컬러 트렌드 발표가 이어졌고, 헤어 컬러 외에 패션과 연계된 트렌드 발표로 미용인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3부 행사는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웰라 세바스찬 아시아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일본의 히데카즈 하야시의 수준 높은 퍼포밍과 파격적인 작품이 한국 미용인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일본 헤어 디자이너 히데카즈 하야시의 무대.
일본 헤어 디자이너 히데카즈 하야시 팀의 무대.
일본 헤어 디자이너 히데카즈 하야시 팀의 무대.
일본 헤어 디자이너 히데카즈 하야시 팀의 무대.
라빠의 정진 대표는 "라빠 브랜뉴데이 2018 헤어쇼를 통해 라빠헤어의 새로운 문화가 시작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나아가 모든 미용인들이 공감하고,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미용 문화의 장으로 행사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신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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