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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색 없이 염색 두 번만으로 표현하는 고급스러운 헤어컬러 애쉬 브라운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1.0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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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색 없이 염색 두 번만으로 고급스러운 애시 브라운을 표현하는 아톰 원장의 특별 레시피.  
 
염색 두 번만으로 표현한 애시 브라운
Before
 
Before
모발 진단
모발 끝 10cm 정도 2 년 전에 톤 다운 시킨 모발을 제외하고 검은 색의 자연 모발 상태. 
 
원 톤 그러데이션
전체 모발에서 모근부터 10cm 정도를 어둡게 표현 한 원 톤 그러데이션 애시 컬러로 색감을 맞춰 애시 브라운으로 염색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 같은 색소로 그러데이션 해 모발 색상이 빠질 때도 색감이 동일하게 퇴색되므로 자연스럽고 예쁜 컬러 를 유지한다.

염색 시 주의할 점
톤업 시에 두피 가까운 곳은 체온 때문에 밝아질 수 있으니 약액을 조절해서 바른다. 모근 부분 약제 도 포 후 이어서 모선 도포 시에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잘 코밍하면서 도포한다.
 
 
How To  
 
과정
1. 라이트너를 사용해 모발 바탕을 밝게 톤 업한다. 자연 방치 30분 후 헹군다.
레시피: LT/SH(1) + 6% 산화제(2) 
2. 모근 쪽은 어둡게 표현 하기 위해 애시 브라운에 블루 블랙을 10% 믹스해 모근부터 10cm까지 도포 한다.
레시피: {A7/6(10) + BB1(1) + VA6/6(1)} (1) + 2% 산화제(1)
Tip! 1:1 손상을 억제하고 균일한 색상 을 내기 위해 2% 산화제를 사용한다. 
3. 모근 도포가 끝나면 바로 모선 쪽까지 남은 모발에 애시 브라운에 악센트 컬러 블루를 10% 믹스해 도포한다. 자연 방치 20분 후 염모제를 세척한다.
레시피: {A8/7(10) + CB5(1) + VA6/6(1)} (1) + 2% 산화제(1)

사용 제품
 
사용 제품
1. 호유, 프로마스터 EX 
색상 유지력이 강하고 퇴색이 적은 편이다. 또 트리트먼트를 한 것처럼 매끄러운 모발을 표현한다.
2. 호유, 프로마스터 컬러 케어 LX
모발에 유, 수분을 공급하며 pH 컨트롤 기능으로 잔류하는 알칼리를 서서히 제거한다. 또 손상 부분을 보수해 색감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윤기와 촉감을 좋게 한다.
3. 호유, 미니레 스프릴 SLEEK
올리브유를 비롯한 트리트먼트 성분이 모발 표면을 코팅해 부 드러운 윤기를 주고 정돈하기 좋은 질감을 만든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신정인 헤어 아톰(이철헤어커커 교대점) 모델 김수연 협찬 호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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