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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철헤어스투디오, 2019년 신년회 통해 혁신과 비전 제시
  • 이미나 에디터
  • 승인 2019.01.1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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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철헤어스투디오가 지난 7일 전국 240여 지사장, 디자이너들과 함께하는 2019년 신년회 행사를 개최했다.
 
박승철헤어스투디오가 2019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박승철헤어스투디오(이하 박승철헤어)가 매년 1월에 개최하는 신년회는 전국 3,000여명의 박승철헤어스투디오 디자이너들의 축제이자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승철아카데미의 교육과정을 통해 발돋움한 새내기 디자이너들의 시상과 함께 매해 크라운스타(스타 디자이너)로 성장한 전국 지점 디자이너 및 지점 시상(최우수, 우수, 매출신장 시상) 등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올해에도 새내기 디자이너들과 스타 디자이너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 프리미엄 헤어살롱 브랜드로서 급변하는 시장 환경의 변화 속에서 소비자 만족을 향상시키기 위한 변화와 비전을 신년회에서 공유하고 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혁신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변화를 통한 2019년 비전을 제시했다.
 
박승철 대표는 신년사에서 점주들에게 기술 교육의 참여와 고객 서비스 투자, 요금 사전 고지 준수 등의 동참을 독려했다. '교육을 통한 변화'가 박승철헤어스투디오를 38년간 고객의 사랑을 받는 대표 미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한 만큼 디자이너 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노무, 세무, 마케팅과 리더십 그리고 정기적인 트렌드 교육으로 박승철헤어스투디오 디자이너들이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수년에 걸친 경기 불황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서비스 교육에 더 많은 투자를 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명품 브랜드 살롱으로서의 가치를 확고히 하는 2019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병연 프랜차이즈사업부문장은 2019년 박승철헤어 브랜드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를 통해 4.0마켓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혁신과 융합을 강조했다. 특히 점점 복합적으로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한 브랜드 변화와 다양성을 통한 신 성장동력과 비전을 제시했다. 박 부문장은 “4.0마켓시장에서는 오래된 브랜드 컨셉에서 탈피하여 다양성을 기반으로 혁신을 모색해야 한다. 또한,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유튜브와 MCN 시장을 주시하고 있으며, 여러 방식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는 것이 2019년 박승철헤어스투디오 브랜드의 비전이다”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신년회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SBS아나운서 출신 열정전도사 윤영미 아나운서를 초청, ‘성공과 열정’에 관한 특별 강연으로 2019년 새로운 열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굿네이버스와 연계해 행사장 내 현장 기부로 소외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 현장에서 모인 기부금을 어려운 환경의 소녀들을 지원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에디터 이미나 포토그래퍼 사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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