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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로 컴백한 여자친구의 뮤직비디오 속 6人 6色 헤어 스타일링!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1.1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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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데뷔 4주년을 맞이한 여자친구가 신곡 ‘해야’로 돌아왔다. 한층 성숙한 스타일로 청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여자친구의 ‘해야’ 뮤직비디오 속 스타일을 낱낱이 파헤쳐보자. 

다른 걸그룹과 비교하면 여자친구의 헤어스타일은 비교적 차분하다. 소원을 제외한 다섯 멤버들은 이번 앨범에서도 어두운 컬러의 모발을 유지하며 내추럴한 웨이브나 스트레이트로 과하지 않게 스타일링했다. 
 
여자친구(사진 출처: 뮤직비디오 캡처)
은하는 쇄골 밑으로 내려오는 모발 기장에 사이드가 짧아지는 브이라인으로 옆머리와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커트했다. 뮤직비디오 속 헤어스타일은 스트레이트로 자연스럽게 연출해 청순미를 강조했으며, 헤어띠와 귀걸이를 매치해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다. 
 
여자친구 은하(사진 출처: 뮤직비디오 캡처)
여자친구 은하(사진 출처: 뮤직비디오 캡처)
의상이 화려해지면 내추럴한 웨이브를 만들어 모발에 입체감을 주었는데, 웨이브는 판 고데기를 사용해 물결 모양으로 잡아 연출했다.   
 
여자친구 은하(사진 출처: 뮤직비디오 캡처)
신비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모발 기장에 층이 거의 없는 스타일로 전체적으로 웨이브를 풍성하게 만들어 모발 끝쪽 볼륨을 살려 스타일링했다. 반면 엄지는 흐르는 듯한 차분한 웨이브로 웨이브보다는 뿌리 자체에 볼륨을 살려 연출했다.  
 
여자친구 신비(사진 출처: 뮤직비디오 캡처)
여자친구 엄지(사진 출처: 뮤직비디오 캡처)
깜찍한 외모가 돋보이는 예린의 헤어스타일은 이미지에 딱 맞는 탱글한 웨이브로 발랄한 느낌을 더했으며 반 묶음을 높게 묶어 마무리했다.  예린의 웨이브를 연출할 때는 인 컬과 아웃 컬을 번갈아 가며 만들어 모발이 한데 섞이지 않도록 주의하며 작업한다.  
 
여자친구 신비, 예린, 엄지(사진 출처: 뮤직비디오 캡처)
 유주의 경우 트레이드 마크인 일자 앞머리와 긴 생머리를 유지한 채 포니테일로 깔끔하게 묶어 청순하게 연출했다. 
 
여자친구 유주(사진 출처: 뮤직비디오 캡처)
소원은 여자친구 중 스타일이 가장 화려한 멤버다. 밝게 탈색한 머리에 봉고데기로 모발 밑에서 1/2 지점까지 웨이브를 만들었다. 자칫 강해보일 수 있는 스타일은 부드러운 색상의 의상과 액세서리, 메이크업으로 조화롭게 스타일링해 청순한 느낌으로 연출했다. 
 
여자친구 소원(사진 출처: 뮤직비디오 캡처)
여자친구 엄지, 소원, 신비(사진 출처: 뮤직비디오 캡처)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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