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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도쿄, 서울에서 영감을 얻다! 청담 미용실 '제니하우스' 제 3회 청담컬렉션 ③
  • 김수정 에디터
  • 승인 2019.01.2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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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무대를 장식한 제니하우스는 런던, 도쿄, 서울 등 도시의 거리에서 영감을 받은 ‘모던 스트리트(Modern Street)’를 표현했다.
 
제니하우스 선정 부원장은 페미닌함을 부각시킬 수 있는 독창적인 레이어드 커트를 선보였으며, 은지 디자이너는 심플한 커트선으로 완성되는 미니멀한 룩을, 동균 디자이너는 와이드 뱅 헤어와 남성성을 강조한 정통 바버 커트까지, 다양하면서도 제니하우스만의 감성이 묻어나는 스타일을 제시했다. 와이드 뱅 헤어는 정교한 커트 선과 눈썹 아래까지 내려온 과감함이 매력적이다. 또한 레드 발레아쥬 염색이 독특한 쇼트 뱅 스타일을 연출했다.
 
제니하우스가 재해석한 네오모더니즘의 핵심은 유니크한 레이어드 커트에 있다. 커트 선이 선명하게 보일 정도록 무심하게 스타일링한 헤어를 블랙과 레드 컬러로 각각 연출해, 도발적이면서도 개성있는 분위기를 표현했다.
 
‘모던 스트리트(Modern Street)’를 콘셉트로 한 제니하우스
‘모던 스트리트(Modern Street)’를 콘셉트로 한 제니하우스
‘모던 스트리트(Modern Street)’를 콘셉트로 한 제니하우스
‘모던 스트리트(Modern Street)’를 콘셉트로 한 제니하우스
‘모던 스트리트(Modern Street)’를 콘셉트로 한 제니하우스

에디터 김수정(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사재성, 김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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