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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노화가 되어가는 지름길, 블루라이트 주의보!
  • 최은혜
  • 승인 2019.01.2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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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이트에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 장벽 약화, 색소 침착 등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된다.

최근 자외선, 미세먼지 등과 함께 피부 노화의 원인으로 떠오른 블루라이트는 스마트폰이나 PC 등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파장을 말한다. 블루라이트에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 장벽 약화, 색소 침착 등 피부 손상을 유발해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된다. 작게나마 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량을 줄이는 것인데, 매일 정해진 사용 시간을 지키거나 취침 전에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을 하지 않는다. 전자기기를 장시간 사용할 경우 블루라이트로 인해 수면 유도 호르몬 분비가 저해돼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출처: 시사상식사전)

뷰티 업계에서는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이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은 히든랩의 스킨 세이버 컨센트레이트.

이러한 사회적 현상을 반영해 뷰티 업계에서는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이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히든랩의 스킨 세이버 컨센트레이트는 임상적용실험을 통해 블루라이트 차단 효과가 입증된 Aquaceria 성분이 함유돼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주며, 미세먼지가 피부에 달라붙는 것을 방지한다. 헤라의 선 메이트 엑설런스는 자외선, 미세먼지, 블루라이트 등 유해 성분을 필터링해 피부를 보호해주며, 애경 아이솔브는 블루라이트 차단 효과가 있는 루테인 성분과 6가지 눈가 유효성분 콤플렉스가 함유 돼 지친 눈가 피부를 케어한다.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사진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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