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하기
토니앤가이, 'LEGACY' 주제로 뉴 헤어 트렌드 세미나
  • 김수정 에디터
  • 승인 2019.01.31 12:3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국 헤어 드레싱 기업 토니앤가이 코리아 (TONI&GUY Korea, 대표 김대식)는 지난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토니앤가이 2019 뉴헤어 트렌드 세미나 'TONI&GUY 2019 New Hair Trend “LEGACY” Collection Seminar’를 개최했다. 
 
사진 출처: 토니앤가이 코리아
글로벌 헤어트렌드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명성의 토니앤가이 아카데미 인터내셔널 아티스트 디렉터인 존 윌스던(Jon Wilsdon), 빌 왓슨 (Bill Watson), 다니엘레 안젤리스(Daniele De Angelis)가 한국 토니앤가이 아카데미를 방문해 ‘토니앤가이 2019 뉴 헤어 트렌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들은 이번 세미나에서 2019 뉴 트렌드인 ‘LEGACY(유산)를 주제로 몇 가지의 섹셔닝 패턴에 작품 콘셉트, 헤어 커트 및 컬러와 같은 테크닉을 넣어 다양하고 개성 있는 트렌드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을 시연을 통해 설명했다. 
 
사진 출처: 토니앤가이 코리아
사진 출처: 토니앤가이 코리아
또한 이번 ‘LEGACY’ 컬렉션은 유산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2017년 세상을 떠난 토니앤가이의 창립자이자 영원한 멘토 Toni Mascolo가 남긴 유산과 미용에 대한 열정을 추모하기 위한 컬렉션이다. 이번 컬렉션은 Vintage, Contemporary, Creative 총 3가지로 나뉜다. Vintage는 지난 토니앤가이 역사를 연상시키는 과거를 의미하며 지난 컬렉션들을 2019년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스타일이다. Contemporary는 현재를 의미하며 현대에 가장 적합한 헤어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Creative는 미래를 의미하고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새로운 스타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출처: 토니앤가이 코리아
토니앤가이 코리아 아카데미에서 매해 진행되는 뉴 헤어 트렌드 쇼는 총 3일간 진행되며 원하는 일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는 100%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토니앤가이 식구들과 외부 디자이너들의 참여가 가능했다. 교육은 총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는 2017 뉴 헤어트렌드의 시연 과정과 결과물을 직접 눈앞에서 볼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과 데모(Demo), 2부에서는 토니앤가이 인터네셔널 아티스틱 디렉터들에게 직접 헤어트렌드를 배울 수 있으며, 교육 이수 후 전세계 공인 토니앤가이 아카데미 디플로마가 지급되는 워크샵(Work-Shop)을 통한 실습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다.
 
사진 출처: 토니앤가이 코리아
토니앤가이 아카데미 코리아에서는 2019 뉴 헤어트렌드 레거시가 수록된 헤어트렌드 룩북(LOOK BOOK)과 DVD로 구성된 세트를 판매하고 있으며 토니앤가이 아카데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토니앤가이는 런던 패션위크의 공식 후원사이며, 인터내셔널 아티스틱 팀이 백스테이지에서 모델들의 헤어 스타일링을 담당하며, 헤어 디자이너들의 프로페셜한 헤어 케어& 스타일링 제품 레이블엠(Label.m)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에 시연된 모든 트렌드 모델들의 메이크업은 토니앤가이 청담본점의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담당했다.
 
에디터 김수정(beautygraphy@naver.com) 자료 토니앤가이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