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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닿다’ 유인나처럼 볼륨 살린 청순 생머리 24시간 유지하는 법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2.2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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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 배우 오윤서 역을 맡은 유인나. 변호사 로펌에 비서로 위장 취업하면서 단정한 생머리 스타일로 청순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출처: '진심이 닿다' 공식 홈페이지
주로 연출하는 스타일은 앞머리에 살짝 컬을 넣은 단정한 반 묶음이나 생머리 스타일로 적당한 뿌리 볼륨이 포인트다. 지성 두피나 힘없는 모발의 경우 뿌리 볼륨이 금방 가라앉아 볼품없는 스타일이 되기 십상이지만 적절한 헤어 제품을 활용해 스타일링하면 스타일링 유지 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  
 
출처: '진심이 닿다' 공식 홈페이지
먼저 샴푸 후 물기를 제거하고 시스템 프로페셔널의 시스템 프로페셔널의 볼류마이즈 에어로리프터(volumize aerolifter)를 모발 사이사이 두피에 발라 흡수시킨 후 건조하면 자연스럽게 뿌리 볼륨을 살리고 하루종일 풍성한 부피감을 유지할 수 있다. 
 
시스템 프로페셔널 볼류마이즈 에어로리프터(volumize aerolifter)
 
모발을 100% 건조했다면 아이론을 사용해 모발을 단정하게 정리한다. 글램팜의 플랫형 GP201은 특수 세라믹 코팅 기법으로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며 발열판이 좌우로 움직이는 틸팅과 상하로 움직이는 쿠션 기능으로 머리 뜯김 현상을 줄였다.
 
글램팜 플랫형 GP201
출처: '진심이 닿다' 공식 홈페이지
애교 앞머리는 아이론으로 컬을 만든 후 손가락에 스프레이를 분사 후 정리하듯 가닥을 잡아 마무리한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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