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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새 앨범 '쉬즈 파인'과 시크한 매력의 블랙 헤어스타일
  • 김수정 에디터
  • 승인 2019.03.1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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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헤이즈가 19일 새 앨범 '쉬즈 파인(SHE'S FINE)'을 발표한다. 그는 인스타그램 속에서 새 앨범 홍보와 함께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헤이즈 인스타그램 캡처
헤이즈 인스타그램 캡처
평소 탈색 스타일로 다양한 헤어 컬러를 보여주던 헤이즈가 시크한 매력의 블랙 헤어로 돌아왔다. 뮤직비디오 캡처 영상으로 보이는 듯한 사진 속 헤이즈는 블랙 헤어를 자연스럽게 묶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여성미를 강조했다. 블랙헤어는 흰 피부톤을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어두운 톤의 피부를 가진 사람이라면 자칫 촌스럽고 어두워보일 수 있으니 주의할 것. 블랙 컬러는 딥한 톤의 레드와 잘 맞기 때문에, 레드 원피스나 버건디 메이크업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
 
헤이즈 인스타그램 캡처
자연스러운 웨이브와 블랙 컬러 오버핏의 자켓을 매치해 도시적인 매력을 뽐내는 헤이즈. 여기에 시스루 스커트를 매치해 섹시함도 더했다. 포인트로는 버건디 컬러의 웨스턴 부츠를 매치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시크한 스타일이지만 장난끼 가득한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헤이즈 인스타그램 캡처
헤이즈는 여름을 맞은 듯 상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이트 컬러의 레이스 오프 숄더와 스키니 진을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한껏 강조했고, 남자들의 로망인 긴생머리 소녀의 모습을 그대로 실현했다. 블랙 컬러의 롱헤어는 자칫 답답해보일 수 있지만, 레이어드 커트나 중간중간 밝은 톤의 매트한 포인트컬러를 넣어 가벼움을 살려주는 것도 좋다. 
 
헤이즈 인스타그램 캡처
헤이즈 인스타그램 캡처
헤이즈처럼 길고 풍성한 모발을 잘 유지하고 싶다면? 헤어 오일을 추천한다. 헤어 오일은 건조하고 푸석한 모발에 충분한 영양과 보습 성분을 공급해줘 촉촉하고 윤기 나는 모발을 선사해준다. 또한 정전기를 방지해주고 드라이나 아이론 전에 사용한다면 모발의 손상을 막아주기까지. 펌과 염색같이 화학 시술이 잦은 모발은 큐티클이 손상돼거친 상태인데, 헤어 오일을 사용하면 들뜬 큐티클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주고 영양분을 공급해 매끈한 모발로 만들어준다.
 
모발 타입에 맞는 헤어 오일 모발 타입은 매우 다양해서 한 가지 제품을 모두에게 추천할 수 없다. 라본느 코스메틱의 자료에 따르면 모발 타입을 손상도에 따라 건강모(펌, 컬러 0~2회 정도), 경손상모(펌, 컬러 3~4회 정도), 손상모(펌, 컬러 5회 이상), 극손상모(탈색모, 열손상) 4가지로 나눠본다면, 건강모와 경손상모는 가벼운 질감으로 모발을 손상으로부터 보호하고 윤기감이 풍부한 오일 제품을 추천하며 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수분감이 있는 라이트한 오일도 좋다.
 
한편, 헤이즈의 새 앨범 '쉬즈 파인(SHE"S FINE)'은 19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에디터 김수정(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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