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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크' 단발에 히든 헤어 컬러로 시크한 그녀
  • 최은혜
  • 승인 2019.03.2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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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의 그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쿨한 매력을 드러내다. Wild Mode
콘셉트는 ‘규칙적인 무질서’이다. 언더와 오버를 투블록 형 태로 기장의 단차를 많이 둔 스타일. 언더 파트는 쇼트커트 형태로 오버 파트는 원랭스 커트에 가벼운 질감으로 움직임을 만들고 톱 파트에만 세임레 이어로 층을 냈다. 오버와 언더 사이 2cm 부분에 1/2을 블리치한 다음 밀본 어딕시 컬러를 조합해 청록색을 만들었다. 오버 파트는 밀본 포기 라인 컬러로 톤 다운, 언더 파트는 밀본 시어무브 핑크로 톤 다운 했다.
 
부산 더민헤어 센텀트럼프점 규 원장의 Wild Mode 1
부산 더민헤어 센텀트럼프점 규 원장의 Wild Mode 1
부산 더민헤어 센텀트럼프점 규 원장의 Wild Mode 1
다듬어지지 않은 듯 시크한 보브. 거친 스트레이트에 앞머리에만 곡선을 넣어 밀본 오주아 세럼으로 마무리했다. 메이크업은 자연스러움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색조를 최소화했다.
 
부산 더민헤어 센텀트럼프점 규 원장의 Wild Mode 2
부산 더민헤어 센텀트럼프점 규 원장의 Wild Mode 2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적인 반항아. 불규칙한 곡선의 아웃컬과 인컬이 교차하고 얼굴 방향으로 웨트한 질감이 쏟아지도록 연출했다. 눈썹은 브러시로 율동감을 주고 눈 끝 아래에 레드 라인을 그려 넣어 포인트를 주었다.
 
부산 더민헤어 센텀트럼프점 규 원장의 Wild Mode 3
부산 더민헤어 센텀트럼프점 규 원장의 Wild Mode 3
쿨하고 터프한 이미지에 매니시함을 주기 위해 면과 선의 느낌을 살려 연출했다. 이마를 드러내 앞가르마에 볼륨을 만들고 나머지 머리를 귀 뒤로 넘겨 뒷부분의 움직임에 포인트를 주었다. 쌍꺼풀 라인에 아이라이너로 선을 그려 유니크하게 연출했다.
 
부산 더민헤어 센텀트럼프점 규 원장의 Wild Mode 4
세로로 웨이브를 잘게 만들어 위아래로 늘어뜨린 후 촉촉한 질감을 넣어 펑키하고 쿨한 소녀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강렬하고 글로시한 블루 립으로 사이버틱한 이미지를 가미했다. 
 
에디터 최은혜 포토그래퍼 사재성 헤어 규(더민헤어 센텀트럼프점) 메이크업 미도리(르보헤어) 모델 이정민 의상 @roseinmy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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