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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 뷰티콩그레스 2019 ③요시후지 히데키 등 아시아 뷰티 아카데미(ABA) 무대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3.2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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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뷰티 아카데미(이하 ABA)의 무대는 총 세 번에 걸쳐 진행했다. ABA 이사이자 SNIPS 대표인 요시후지 히데키의 단독 무대로 테크닉 시연의 시작을 알렸다.
 
ABA 이사이자 SNIPS 대표인 요시후지 히데키
요시후지는 총 두 가지 스타일의 커트를 선보였다. 첫 번째는 하이 레이어 커트로 레저와 커트 가위, 틴닝 가위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모발의 움직임을 강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요시후지 히데키의 첫 번째 작품
두 번째 스타일은 네이프 부분이 살짝 길어지는 레이어 커트로 특이하게 진공청소기로 모발을 빨아들이며 커트를 해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요시후지 히데키의 두 번째 작품
두 번째와 세 번째 무대는 각각 6명의 ABA 강사가 모델 한 명에게 커트와 스타일링을 시연하며 각자의 콘셉트를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커트 테크닉을 시연하는 ABA 강사
커트 테크닉을 시연하는 ABA 강사
커트 테크닉을 시연하는 ABA 강사
마지막에는 도해도와 컬러 레시피, 펌 테크닉 등을 공개해 퍼포먼스 쇼로 끝내지 않고 관객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며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했다.
 
ABA의 테크닉 시연 완성 모델
ABA의 테크닉으로 헤어스타일을 완성한 모델들이 워킹하고 있다.
 ABA팀의 유니크한 스타일.
(후속 기사 계속) 

[도쿄=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사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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