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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리 가위 수리 센터 재오픈
  • 김수정 에디터
  • 승인 2019.03.2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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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리 가위 수리 센터가 다시 문을 열었다.
 
사진: 히카리
일본 수제 미용 가위 ‘HIKARI SCISSORS(히카리 시저)’의 한국 총판대리점 해인무역에서 운영 중인 ‘해인무역 히카리 가위 수리 센터’에서는 히카리 기술자가 한발 앞선 기술력으로 손상된 가위를 복원한다.
 
한국에서 일본 히카리 가위를 사용하는 미용인들이 수리 문제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2012년 서울 압구정동에 히카리 가위 연마공방 ‘아테리아히카리’를 오픈한 후 2013년 홍대로 이전했고, 지난해 1월 가위 영업과 니퍼 영업이 분리되면서 홍대 ‘아테리아히카리’에서 담당하던 가위 수리 업무가 ‘해인무역 히카리’로 이관됐다.
 
‘히카리 가위 수리 센터’ 기술자는 히카리 니가타 공장에서 다년간의 기술 연수를 통해 히카리 본사에서 정식 기술자로 발령받은 한국인으로, 홍대 ‘아테리아히카리’ 시절부터 함께 해왔으며 히카리 기술력이 변질되지 않도록 연 2회 본사 파견 기술자의 기술 지도를 받고 있다.
 
한편 히카리 가위 수리 센터는 히카리 가위는 물론 타사 가위의 수리도 가능하다. 수리 비용은 2만5천원(5.5인치 이하)부터 3만5천원(장가위, 틴닝 가위)까지이며 A/S 센터 방문 접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에디터 김수정(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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