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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박진주처럼 숏컷 후 단발을 예쁘게 기르고 싶다면?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3.2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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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종영한 KBS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쇼트 커트로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뽐낸 탤런트 윤진이.
 
출처: 윤진이 인스타그랩 캡처
출처: 윤진이 인스타그램 캡처
반면 윤진이와는 다른 매력으로 귀엽고 보이시한 쇼트 커트로 돌아온 박진주.
 
출처: 박진주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 박진주 인스타그램 캡처
연예인들의 쇼트 커트는 커트 욕구를 자극한다. 하지만 한번 짧게 커트하면 기장을 기르고 싶어도 헤어스타일이 금방 지저분해 보이고 애매한 기장으로 스타일링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 시도하기 힘든 스타일이다.
 
이 경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커트 방법이다. 쇼트 커트에서 기장을 기르고자 하는 고객이 있다면 커트 시 백 부분에서 사이드 부분으로 갈수록 모발의 기장을 길게 설정해 귀 뒤로 넘겨 지저분한 스타일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안쪽 모발을 레이어로 커트하고 톱 부분의 모발을 자연스럽게 빗질해 모발을 연결하면 가벼움과 무거움이 공존하는 커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덥수룩한 쇼트 커트를 예쁘게 기르고 싶은 고객을 위한 커트 방법은 그라피 유튜브를 통해 자세한 테크닉을 확인 할 수 있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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