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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 신곡 '나만 봄' MV 속의 매력적인 탈색 스타일!
  • 김수정 에디터
  • 승인 2019.04.0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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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가 신곡 '나만 봄'과 함께 상큼한 헤어스타일로 돌아왔다.
 
볼빨간사춘기 '나만 봄' 뮤직비디오 캡처
볼빨간사춘기 '나만, 봄' 뮤직비디오 캡처
볼빨간사춘기의 매력적인 보이스 안지영은 블론드 헤어 컬러가 시그너처 스타일이다.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 속에서도 그녀의 매력을 강조할 수 있는 블론드 헤어를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깨끗한 피부 톤을 강조할 수 있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매치해 퓨어한 무드를 선보였다.
 
볼빨간사춘기 '나만 봄' 뮤직비디오 캡처
볼빨간사춘기 '나만, 봄' 뮤직비디오 캡처
볼빨간사춘기 '나만 봄' 뮤직비디오 캡처
볼빨간사춘기 '나만 봄' 뮤직비디오 캡처
안지영처럼 상큼한 탈색 컬러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탈색으로 표현할 수 있는 컬러에 대해 알아보자.
 
-탈색 1회: 블리치 레벨 8lv 노랑일 경우 레드, 오렌지, 골드, 카키 컬러를 표현할 수 있다.
-탈색 2회: 블리치 레벨 9lv 흐린 노랑일 경우 레드 핑크 애시 브라운, 코토리 베이지, 애시 퍼플, 퍼플 컬러를 표현할 수 있다.
-탈색 3회~4회: 10lv의 창백한 노랑일 경우 라벤더 핑크, 애시 블루, 블루, 은발을 표현할 수 있다.
-탈색 5회 이상: 노랑 기가 거의 제거된 경우 백모를 표현할 수 있다. 단, 손상도는 피하기가 어렵고, 블랙 염색이나 톤 다운 레드 염색을 한 경우 백발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헤어템 김나영 원장의 작품
헤어템 김나영 원장의 작품
 
탈색은 많은 손상을 동반하는 시술이다. 모발은 물론 두피를 상하게 하는 시술이므로, 탈색 시 클리닉을 병행해 멜라닌 색소와 함께 빠져나온 아미노산과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해주어야 한다. 또한 두피가 자극받아 진물이 나거나 딱지가 앉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은 일주일 이내에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단, 딱지가 생기지 않았다고 해서 스케일링을 하게 되면 두피가 더욱 악화되므로 두피 스케일링과 관련된 샴푸는 피한다(지성용 샴푸 포함).
 
에디터 김수정(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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