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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담당자들에게 사적으로 아끼는 애정템을 물어보았다!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4.1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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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제품을 매일 보고 홍보하는 PR 담당자들! 수많은 브랜드 제품 중 그들이 사적으로 아끼는 애정템을 물어보았다. 
 
홍보 담당자들의 Pick!
(왼쪽부터 순서대로)
1. 카디뷰 프로페셔널 PR 담당자's Pick
비치 웨이브

“아침 시간이 굉장히 바쁘잖아요. 머리 만질 시간도 없어서 평소에는 아무것도 안 바르고 다녔어요. 그런데 비치 웨이브는 스프레이 타입이라 간편하게 뿌리면 끝이라 바쁜 아침 시간에도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뿌리고 회사에 출근해 거울을 보면 자연스럽게 볼륨이 살아 있어요. 큰 노력 없이도 간편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니 어떻게 사랑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2. 나테라코리아 PR 담당자's Pick
티지 베드 헤드 헤어 스틱

“스틱 형태의 무광택 왁스로 손에 묻히지 않고 스타일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어 파우치에 넣고 다니며 잔머리를 정돈합니다. 제 추천으로 남자 사원들도 이 제품 마니아가 되었는데 남자의 경우 뜨는 사이드 머리를 정리할 때 사용하면 제격이라고 하더라고요. 누구에게나 추천하기 좋아서 특별한 날 선물합니다.”

3. 세바스찬 프로페셔널 PR 담당자's Pick
씨크파이 폼 웨이트리스 씨크너

“잦은 열기구 사용으로 모발 손상이 심해 빗질이 어려웠어요. 그래도 스타일링은 포기할 수 없어 적합한 제품을 찾다가 이 제품에 정착하게 됐습니다. 볼륨 스타일링 전처리제로 젖은 모발에 도포해 건조하면서 형태를 잡을 수 있어 추가적으로 아이론을 사용하지 않아도 뿌리 볼륨을 잡을 수 있습니다. 특히 펌핑하면 액체 제형이 거품으로 변형되기 때문에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이 없어요.”

4. 구레이쓰이온코리아 PR 담당자's Pick
레삐 아마존 스토리 리 스타일링 케라 플레인 폼

“얼굴에는 스킨, 로션, 수분 크림, 아이 크림 등 많은 제품을 바르며 관리하지만 샴푸 후 헤어에는 레삐 아마존 스토리 리 스타일링 케라 플레인 폼 하나만 바릅니다. 페루 아마존 열대 우림 지역의 식물 성분이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고 자연스럽고 볼륨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게 도와줘요. 다른 제품이 필요할까요?”

5. 라본느 코스메틱 PR 담당자's Pick
클레이 에스테 쿨샤벳

“스트레스를 받아 머리가 지끈지끈 아플 때 클레이 에스테 쿨샤벳을 애용합니다. 순간 냉각으로 두피에 기분 좋은 자극을 줘 스트레스 및 두피 긴장 완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죠. 두통약이 따로 필요 없어요. 또 천연 유래 성분이 영양을 공급해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고 잘 자라날 수 있도록 두피 컨디션을 조절합니다. 집과 사무실 책상에 각각 한 개씩 두고 수시로 사용하는 저의 최애템이죠.”

6. 지더블유 프로페셔널 PR 담당자's Pick
엑스트라 바디 데일리 부스트

“요즘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잖아요. 제 지인 중 한 명도 탈모 초기 증상으로 고민을 하길래 엑스트라 바디 데일리 부스트를 추천해줬어요. 그랬더니 얼마 전 모발에 볼륨이 살아나고 탈모 증상이 많이 개선되고 있다며 고맙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제품의 효능을 실감했죠. 이 제품은 저도 쓰고 있는데 꼭 탈모가 아니더라도 힘없고 가는 모발에 볼륨을 살려주기 때문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사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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