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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A(아시아뷰티아티스트연합회), 서울패션위크 오프쇼 진행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4.1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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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5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스카이라운지에서 아시아 뷰티 아티스트 연합회(이하 ABA)의 헤어쇼팀(진혜성, 남기만, 황아인, 이채윤, 김영아)과 스타일 바이 미인 장은경 실장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펼쳐졌다. ABA 진혜성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 11월에 2회 코리아 뷰티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며, 스타일 바이 미인은 소량 생산과 핸드메이드 제품을 추구하는 컨트리풍 내추럴 여성 브랜드이다. 
 

 전경련 회관 스카이라운지에서 진행한 헤어&패션쇼 <br>

 전경련 회관 스카이라운지에서 진행한 헤어&패션쇼 
2부를 장식한 몬티스는 평범하고 단조로운 삶을 거부하며 위트를 가미한 데일리룩을 제작하는 성지은 디자이너의 의류 브랜드로 도시정원사라는 테마로 패션쇼를 선보였으며 가수 주니엘이 몬티스의 모델로 런웨이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모델 주니엘
피날레 무대는 BLAH BANG의 박정상 디자이너가 꾸몄으며 PRINCE&PRINCESS를 테마로 로맨틱하게 연출했다. 특히 메인 모델로 차오루와 재이가 나서 이목을 끌었다.
 
모델 재이
이날 런웨이 현장에는 피에스타 차오루와 재이, 주니엘, 라붐, 동키즈 재찬과 문익, 열혈남아 지간과 마르코, 유앤비 준, 배우 김준, 이열음, 문지인, 안상은, 윤지수, 장해민, 이지, 서도현, 윤송아, 유시아, 황정인, 업텐션 비토, 헬로비너스 유영, 여름, 서영, 멜로즈데이 여은 등이 참석했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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