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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과 인턴의 스타일링 대결, 스타일링의 한 끗 (테요 원장 vs 현영 인턴)
  • 김수정 에디터
  • 승인 2019.04.1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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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의 한 끗 - 르보헤어 테요 & 그로잉살롱 현영  
어느 쪽이 테요 원장의 스타일링일까요?
 
테요 원장 vs 현영 인턴
 
어느 쪽이 테요 원장의 스타일링일까요?
 
어느 쪽이 테요 원장의 스타일링일까요?
어느 쪽이 테요 원장의 스타일링일까요?
before
 
HOW TO
 
1. 사이드부터 상하로 섹션을 나눈 뒤 구레나룻에서부터 리버스로 C컬을 넣는다.
2. 백은 3등분으로 나눠 동일하게 리버스 말기 한다.
3. 표면은 얇게 모다발을 잡아 포워드 리버스로 믹스 말기 한다.
4. 밀본 니제르 젤리 S를 전체에 골고루 도포하고 손으로 쥐듯 형태를 잡아준다.
 
그로잉살롱 갤러리점 현영
 
현영 인턴의 작품 프론트
현영 인턴의 작품 프론트(front)
현영 인턴의 작품 사이드
현영 인턴의 작품 사이드(side)
현영 인턴의 작품 백
현영 인턴의 작품 백(back)
여러 방향으로 컬을 넣어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되 가닥가닥의 느낌을 살려 무겁지 않은 웨트 헤어를 표현했다.
 
르보헤어 테요
 
테요 원장의 작품 프론트
테요 원장의 작품 프론트(front)
테요 원장의 작품 사이드(side)
테요 원장의 작품 사이드(side)
테요 원장의 작품 백(back)
테요 원장의 작품 백(back)
핸섬 쇼트 웨트 헤어다. 섬세한 질감 컨트롤이 중요한 웨트 헤어로 센터에서 6:4로 섹션을 나누고 26mm 원형 아이론을 사용해 스타일링했다.
 
 
스타일링은 ‘모방’이다. 
"다른 디자이너의 멋진 스타일링을 보고 흉내 내고 분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오리지널리티가 깨어난다." -테요
 
테요 원장(왼쪽)과 현영 인턴(오른쪽)
테요 원장(왼쪽)과 현영 인턴(오른쪽)
인턴 평가
르보헤어에는 인턴이 없기 때문에 이번 기획에서 그로잉살롱의 현영 인턴이 함께 해줬다. 인턴 1년 차라고 들었는데 스타일링을 잘해서 놀랐다. 특히 아이론 워크가 완벽했고 시안을 잘 이해했다. 다만 제품을 좀 더 꼼꼼히 발랐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다.

사용 제품
 
밀본 니제르 드레시아 젤리 시리즈
밀본 니제르 드레시아 젤리 시리즈
"밀본 니제르 젤리 시리즈는 웨트한 질감을 만드는 데 특화되어 있다. 특히 니제르 S는 아이론 작업 전 베이스제로 사용하면 작업이 편해진다." -테요
 
*촬영 뒷 이야기를 <그라피> 4월호 본지에서 만나보세요.

 

에디터 김수정(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신정인 모델 김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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