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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 스타일에도 어울리는 박민영 표 메시 번 만들기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4.1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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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큐레이터 역을 맡아 열연중인 박민영. 극중 커리어우먼답게 컬러풀한 정장 스타일과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출처: <그녀의 사생활> 공식 홈페이지
포털사이트 네이버 검색창에서는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패션'이 한 달간 PC에서는 2천6백5십건, 모바일에서는 2만2천건 검색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민영은 깔끔한 블랙부터 상아, 자주, 청록, 화이트, 연분홍 등 다양하고 화사한 컬러의 정장을 착장했고, 그에 맞는 깔끔하고 세련된 헤어스타일로 마무리해 눈길을 끈다.  
 
출처: <그녀의 사생활> 공식 홈페이지
그중 박민영이 선보인 메시 번 스타일은 무심하게 묶어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줄 수 있어 정장 스타일 뿐만 아니라 캐주얼 스타일에도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박민영의 경우 루스한 메시 번으로 내추럴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연출해 성숙미를 강조했다. 
 
성숙미를 강조한 메시 번 스타일
메시 번을 묶을 때는 모발을 밑에서 하나로 묶고 끝 부분으로 고무줄이 보이지 않도록 돌돌 말아 실핀으로 고정한다. 
 
모발을 하나로 묶고 고무줄이 보이지 않도록 머리카락 끝 부분으로 돌돌 말아준다.
묶은 후 끝머리가 뭉치지 않고 흩어질 수 있도록 실핀으로 고정시킨다.
묶은 후에는 끝머리가 뭉치지 않고 흩어질 수 있도록 하고 앞머리는 자연스럽게 빼 살짝 컬을 넣으면 손쉽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묶여 있던 앞머리와 옆머리를 자연스럽게 빼준다.
쉽고 간편한 메시 번 스타일링 완성!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사재성(금발 모델) 모델 박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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