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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딱 예쁜 비비드 컬러 메이크업 팁!
  • 최은혜
  • 승인 2019.04.2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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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여성들의 메이크업 컬러도 밝고 화사해졌다. 봄꽃처럼 화사한 비비드 컬러 메이크업을 더 예쁘게 연출하는 팁!

메이크업 테미(스타일플로어), 헤어 현정(스타일플로어), 모델 강지원

베이스
밝고 화사한 피부 톤을 연출해야 비비드 컬러가 더욱 돋보일 수 있다. 피부 톤이 노랗거나 어두운 편이라면 피부를 한 톤 정도 밝게 해준다. 워터프루프 기능의 올인원 파운데이션을 사용하여 가볍게 연출한다면 흘러내리는 땀과 더위에도 끄떡없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매 시즌 사랑받는 비비드한 컬러는 단연 오렌지, 핫 핑크이다. 자칫 튀기 쉬운 비비드 컬러를 조금 더 자연스럽게 연출하고 싶다면 입술 중앙에서 립스틱을 톡톡 찍어 바르고 입술 외각으로 자연스럽게 번진 것처럼 표현하는 것도 노하우. 입술에 오렌지 색을 바를 때는 다른 곳 컬러는 최대한 배제하고 입술만 강조하는 원 포인트 메이크업을 선택하는 것이 정석이다. 립 텍스처는 매트 혹은 세미 매트를 선택해야 더욱 세련돼 보인다는 것을 잊지 말자.

아이
아이와 립 둘 중 하나에만 포인트를 주는 방법과 동시에 믹스 매치시켜 포인트를 주는 방법이 있다. 색상을 선택할 때는 발색이 뛰어난 크림 타입 섀도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 발색이 선명하지 않은 제품은 메이크업이 어설퍼 보이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만약 화려한 섀도가 부담스럽다면 비비드한 컬러의 아이라인을 그려주는 것도 아주 훌륭한 포인트 메이크업을 완성시킬 수 있는 팁.    

치크
눈이나 입술에 비비드한 색상을 사용할 경우 볼터치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블러셔까지 과하게 하면 난감한 메이크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헤어 양지혜(비아이티살롱 센트럴시티점), 메이크업 황나연(비아이티살롱 센트럴시티점), 모델 김민정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사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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