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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시작하는 유튜버, 휴대폰으로 만드는 동영상 강의
  • 이미나
  • 승인 2019.04.2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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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검색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네이버까지 위협하고 있는 유튜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닐슨코리안클릭의 'Z세대의 스마트폰 이용행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Z세대의 유튜브 사용률은 86%를 기록했는데 이들의 포털사이트 사용률은 71%에 그쳤다. 유튜브는 먹방, 메이크업, 여행,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주제로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50~60대까지 사로잡고 있다.
 
이러한 유튜브 열풍은 사람들이 구독자에만 머무르지 않고 '1인 창작자'로 유튜브를 제작하고자 하는 열망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업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들도 '유튜브'를 활용한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또한 기회가 된다면 언제든지 유튜브 마케팅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있다. 미용실 원장이나 헤어디자이너도 유튜브 제작에 대한 관심이 큰 것이 사실이다.
 
이에 헤어전문잡지 <그라피>에서 '휴대폰으로 쉽게 만드는 동영상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라피> 독자초청 세미나 '휴대폰으로 시작하는 유튜버' 홍보 포스터
이번 강의는 <그라피> 영상팀의 이준걸PD와 안서현PD가 미용인을 대상으로 넘버쓰리코리아 교육장(강남구 신사동 소재)에서 진행하며 1회 동영상 강의를 통해 각자의 유튜브 계정에 휴대폰으로 완성한 영상 1개를 업로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5월 22일 수요일이나 6월 5일 수요일 중 하루를 선택해 강의를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10만원이다. 2016년 9월 이후에 출시된 휴대폰 기종을 가진 사람만 신청 가능하며, 20명이 정원(입금자 우선)이다. 강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세미나 신청이 확정된 참가자에게 사전 과제가 주어지며, 사전 과제를 모두 수행해야 신청한 해당 날짜의 강의에 참석할 수 있다. 신청 및 문의는 그라피매거진으로 하면 된다.
 
영상 배워 유튜브 시작하자!
한편, <그라피>는 추후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한 편집까지 가르쳐주는 고급반 영상강의도 계획 중이다.

에디터 이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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