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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워시부터 남다른 걸 쓰겠어요
  • 최은혜
  • 승인 2019.04.2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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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있었는지 알 수 없는 거뭇거뭇한 비누, 아동용 같은 캐릭터 핸드워시 대신 고급스러운 향과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살롱의 품격을 높여줄 프리미엄 핸드워시.

1. 조 말론 얼 그레이 앤 큐컴버 2. 분코 어니스트 핸드워시 3. 록시땅 버베나 핸드워시 4. 생활도감 핸드워시 5. 딥티크 오 데 썽  

1. 조 말론 얼 그레이 앤 큐컴버 영국 전통의 고급 티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얼그레이 향이 가미된 베르가모트의 향과 오이의 싱그러운 향이 어우러져 생기를 준다. 

2. 분코 어니스트 핸드워시 항균 효과가 뛰어난 병풀, 자몽 추출물, 레몬 티트리 에센셜 오일 등이 함유돼 보습을 부여한다. 코코넛 유래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영유아도 사용할 수 있다. 

3. 록시땅 버베나 핸드워시 유기농 버베나 추출물과 단백질 성분이 들어 있으며 식물성 거품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 촉촉함과 부드러움만 남긴다. 

4. 생활도감 핸드워시 안전한 성분과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로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으며,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촉촉함을 부여한다. 

5. 딥티크 오 데 썽 오렌지 블로섬의 싱그러운 향이 특징으로 시어버터를 함유해 손 피부를 부드럽게 케어한다.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사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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