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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혹적인 여인 그리고 악동의 모습까지, 크레이지 볼륨업 헤어의 두 얼굴
  • 최은혜
  • 승인 2019.05.2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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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FOR VOLUME

MAD FOR VOLUME, 크레이지 볼륨업 헤어

HAIR 다이렉트를 이용해 볼륨감을 주고 톱 부분 모발의 볼륨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사이드를 붙이고 골드핀을 이용해 세련된 느낌을 부여했다. 톱 부분에 뿔을 연상시키는 모양을 잡아 중성적이면서도 강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MAKE-UP 과감한 라인의 블랙 섀도에 라인 끝을 그레이 컬러로 연결해 <블랙스완> 속 여주인공을 연상시킨다. 아이 메이크업을 강조하기 위해 피치 누드톤으로 립을 표현했다.

MAD FOR VOLUME, 크레이지 볼륨업 헤어

HAIR 크레이지한 느낌을 주기 위해 화이트 톤의 피스에 백콤을 넣어 부피감을 주었고 악동적인 이미지를 더하기 위해 양쪽에 피스를 달았다.
MAKE-UP 깨끗한 피부표현으로 블랙&화이트 아이라인을 강조하고 블랙 립 컬러로 다크하고 강렬한 느낌을 표현했다.

MAD FOR VOLUME, 크레이지 볼륨업 헤어

HAIR 페이스 부분은 브레이드로 볼륨을 죽인 뒤 백 포인트 부분의 볼륨과 텍스처를 최대한 살려 바람에 흩날리는 듯한 느낌을 연출했다.
MAKE-UP 전반적으로 브라운 톤으로 라인을 잡고 더욱 진한 브라운 계열로 음영을 주어 깊은 눈매를 강조했다. 누드 톤의 립 컬러로 눈매를 한층 강조하는 동시에 블랙 섀도로 눈썹과 라인을 연결해 서정적인 느낌을 부여했다.

MAD FOR VOLUME, 크레이지 볼륨업 헤어

HAIR 골덴 포인트 부분에 지지대를 만들고 씽을 핀으로 고정한 후 페트병을 반으로 잘라 지지대를 만들었다.전체적으로 백콤을 넣고 페트병 주변으로 모발을 모아주었으며 잔머리 역시 생동감을 부여했다.
MAKE-UP 블루 블랙 컬러로 눈매 전체를 가득 메우고 글로시한 느낌을 살렸으며 눈썹은 거칠게 표현해 눈두덩과 연결했다. 립은 피치 컬러로 혈색을 부여했다.

MAD FOR VOLUME, 크레이지 볼륨업 헤어

HAIR 뿌리부터 모발 끝까지 백콤을 넣은 후 씽을 톱 부분에 넣어주고 최대한 부피감을 살리면서 핀으로 고정시켰다. 내추럴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잔머리 가닥을 남겨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췄다.
MAKE-UP 붉은 계열의 섀도에 립 또한 레드 컬러로 연결했다. 강렬한 느낌보다 부드럽고 몽환적인 느낌을 살렸다.

에디터 그라피 편집부 헤어 서승예(에이컨셉 강남) 메이크업 박미경(에이컨셉 청담) 모델 올가(Olga) 포토그래퍼 한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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