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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제작하는 그라피 영상 세미나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5.2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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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피> 주최 제1회 영상 세미나 ‘휴대폰으로 시작하는 유튜버’가 지난 22일 넘버쓰리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강의를 진행한 이준걸 PD는 현재 <그라피>의 영상을 총괄하는 영상 PD로 영상을 전공하고 10년간 영상업계에서 근무했다. 
 
영상 이론을 설명하는 이준걸 PD
이준걸 PD와 함께 영상을 제작하고 있는 참가자들
이번 강의는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찍고 ‘키네마스터’ 앱으로 손쉽게 영상을 제작하는 왕초보를 위한 영상 세미나로,  참가자들은 영상을 만들어 본 경험이 없어도 세미나가 끝날 쯤에는 자신만의 영상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참가자들을 일대일로 지도하는 <그라피> 안서현 PD
이번 영상 세미나를 시작으로 앞으로 광주와 서울에서도 같은 주제의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 세미나는 6월 17일과 18일, 25일 이틀에 걸쳐 총 2회 세미나가 진행된다. 선착순 20명을 기준으로 총 40명의 인원을 모집, 인원이 마감되어 시작 전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에서도 6월 5일 같은 주제로 한 번 더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이다. 휴대폰으로 영상을 찍고 간편하게 제작하길 원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키네마스터'로 열심히 영상을 제작하는 참가자
영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그라피>에서는 왕초보 과정 이후 전문가 과정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숙련자를 위한 영상 세미나는 프리미어 프로와 애프터이팩트 강의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그라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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