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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 아이들 피부에 발라도 괜찮을까?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6.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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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지는 햇살, 건강한 피부를 지키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다.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에는 화학 성분이 들어있어 별다른 메이크업 제품을 바르지 않았어도 외출 후에는 꼼꼼하게 세안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shutterstock
그렇다면 연약한 아이들 피부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할까? 말아야 할까? 정답은 발라야 한다. 단,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기 전 아이의 손목 안쪽에 소량 발라 알레르기 반응 등을 확인한 후 이상이 없을 경우에만 사용한다. 
 
또한 6개월 이하의 신생아일 경우 피부가 얇고 흡수력이 뛰어나 외부 물질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사용을 권하지 않는다. 자외선 차단제보다 모자나 양산 등 햇빛 가림막으로 차단하는 것이 좋다. 
 
출처: pixabay
아이에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경우에는 눈과 입가 등은 피해서 바르고, 외출 30분 전에 발라야 차단제가 잘 흡수돼 효과를 볼 수 있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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