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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과 컬러 살리는 컬러 스파 프로그램 - 중년 새치 염색 고객 편
  • 최은혜
  • 승인 2019.06.1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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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흰머리를 커버해야 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매달 시술을 이어가는 것이 스트레스인 고객도 많다. 흰머리 염색은 두피에 밀착해서 염색약을 도포해야하므로 두피와 모발을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스파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두피와 모발에 동시에 진행해 활력과 생기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모발의 부드러움, 곱슬 콘트롤, 윤기, 모발의 재건, 소프트 터치, 노화나 손상으로 인한 *프리즈(frizz)를 콘트롤한다. (프리즈는 모발의 형태를 결정하는 유전자다. 멜라닌이 파괴되면 프리즈에도 영향을 주어 모발의 형태를 변형시키기도 한다. 노화로 인한 모발의 변화 연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새치 염색 고객의 컬러 스파
염색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기 위해 캄스테라피 스캘프 오일을 도포한다. 새치 커버는 두피에 밀착하는 테크닉이기에 꼼꼼하게 도포한다.
 
새치 염색 고객의 컬러 스파
마른 두피의 모낭에 고압 미스트로 물을 채워 모낭에 염색약이 고이는 것을 방지한다. 이는 염색 시간을 단축하는 효과도 있다.
 
새치 염색 고객의 컬러 스파
두피 밀착형으로 도포하므로 브러시를 눕혀 터치한다.
 
새치 염색 고객의 컬러 스파
빠르게 두피의 염색약을 씻어낸다.
 
새치 염색 고객의 컬러 스파
사용한 염색약의 약 3배 가량 물을 받아 토닝한다.
 
새치 염색 고객의 컬러 스파
케라스타즈 크로놀로지스트 샴푸로 클렌징한 후 (모발과 두피의 건조함을 줄일 수 있다) 약 2분간 고압 미스트를 이용해 침투를 높인다.
 
새치 염색 고객의 컬러 스파
케라스타즈 크로놀로지스트 프로그램은 노화된 모발과 두피에 활력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새치 염색 후에 두피와 모발을 한 번에 케어 하는 장점이 있다. 두피와 모발에 꼼꼼하게 도포하여 마사지한다.
 
새치 염색 고객의 컬러 스파
자연 방치 약 5분 후 물로 깨끗이 씻어내어 마무리한다.
 
새치 염색 고객의 컬러 스파
after 모발을 밝게 하는 새치 커버의 리터치의 경우 모근은 어둡고 기염모는 밝아지는 오류가 생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토닝 작업이 중요하다. 이는 컬러의 질감을 높이기 위한 테크닉이다. 이렇게 색이 안정적으로 안착했다면 컬러 시술 후 결과가 왜곡되는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이상화 캄스헤어/캄스아카데미 대표, calm’s식 헤드스파 정립, TONY&GUY COLOR/CUT advance course(paris), VIDAL SASSON BASIC, SSAJAPAN advance course, habia 국제 심판관 취 득(japan, U.K), SHAMPOO SOMMELIER 수료(japan), INCA-OIL basic/ quality spa 수료(japan), NAHA 아로마테라피 국제라이센스 취득(USA), 다수 브랜드 헤드스파 카운슬링 및 교육.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사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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