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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닝의 계절, 태닝 입문러들이 주목해야 할 핵심 정보!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6.2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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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들처럼 고급스럽게 태운 구릿빛 피부를 갖고 싶은 이들을 위한 태닝 정보를 알아보았다. 먼저, 태닝 기계는 자외선 강도 및 출력에 따라, 스탠드/ 베드 타입에 따라, 기타 옵션에 따라서 구분되어 있다. 피부가 약한 고객이나 태닝을 처음 하는 초보자는 약한 자외선 출력의 태닝 기계를 사용하고, 어느 정도 자외선에 적응했다면 중급 자외선 출력 이상의 태닝 기계를 사용한다.
 
태닝은 아웃 도어와 인 도어로 나눌 수 있다. 
태닝의 종류
1. 아웃도어 태닝(outdoor tanning) 야외 태닝을 의미한다. 바다, 수영장, 건물 옥상 등 자외선이 있다면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자연 태닝. 하지만 너무 강한 태양빛이나 불규칙한 자외선이 조사될 수 있기 때문에 피부 화상에 유의해야 한다.
2. 인도어 태닝(indoor tanning) 태닝 전문숍에서 할 수 있는 기계 태닝을 말한다. 일정한 강도이며 소량의 자외선 빛이 조사되기 때문에,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구릿빛 컬러를 만들 수 있다.
 
바이브레이터 기능으로 운동과 태닝 효과를 한 번 에 체험할 수 있는 ‘ZS 스탠드’
3. 스프레이 태닝(spray tanning) 피부에 태닝 스프레이 제품을 분사하거나 로션을 피부에 직접 발라 구릿빛 컬러를 일시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하루 만에 태닝 컬러를 만들 수 있지만 지속 기간이 짧으며, 시술 후 지저분한 얼룩이 생길 수 있다. 

태닝 시 주의할 점
야외 태닝은 기계 태닝에서 조사되는 자외선의 비해 100배 이상 강하다. 야외 자외선에서는 UV A, B, C가 모두 조사되는데, 이는 피부 노화 및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을 유발하며 피부 손상을 준다. 특히 UV C는 피부암을 유발한다. 기계 태닝을 하고 있다면 야외 태닝은 금하는 것이 좋다. 이는 기계 태닝으로 만든 구릿빛 컬러를 야외 태닝으로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야외 태닝을 꼭 해야 한다면, 선크림을 얼굴과 보디에 바르고 야외 태닝 전용 로션을 꼭 발라야 한다. 10~15분 정도의 가벼운 일광욕을 추천한다. 태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피부 관리와 안전’이다. 무리하게 태닝을 해서 빠른 구릿빛 컬러를 만들려고 하기보다는, 천천히 은은한 베이스 태닝부터 시작해 컬러를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1. 하루 10~15분 이상은 태닝을 하지 않는다.
2. 태닝을 하고 난 후 최소 14~24시간 정도는 피부에 휴식을 준다.
3. 태닝을 할 때는 물을 많이 마시고, 피부 보습 관리에 신경 쓴다.
 
태닝 후 관리법
태닝 후에는 평소보다 피부가 건조 해지기 때문에 보습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보습 관리가 잘되었을 때 컬러 구현도 선명할 수 있다. 또한 사우나나 땀을 많이 흘리는 격한 운동은 태닝 컬러를 지속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 평소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운동 후 태닝을 하는 것이 좋다.

요즘 핫한 태닝? ‘화이트 태닝’
구릿빛 피부를 만드는 기존 태닝이 아닌 안티에이징을 위한 태닝으로, 레드 라이트가 피부에 콜라겐을 형성해 탄력을 부여 한다. 특히 현아, 아이유 등 깨끗한 피부를 가진 연예인들의 관리 비법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화이트 태닝 머신
이비자(IBIZA)태닝 (@ibizasuntan)
국내 톱스타와 배우, 방송인 등 다양한 셀러브리티들이 이용하고 있는 국내 유일 뮤직&태닝 매장이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프랜차이즈 태닝 전문 매장으로, 현재 전국 8개 주요 도시에서 영업 중이다. (압구정, 동대문, 홍대, 논현, 일산, 아산, 부산, 대구). 특히 아시아 최초로 콜라겐 레드 라이트 테라피(화이트 태닝) 머신을 도입했다. 또한 태닝과 보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Z 태닝 머신’과 태닝과 지방 분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Z 샤워 태닝 머신’을 구비하고 있다.
 
이비자(IBIZA)태닝 (@ibizasuntan)
국내 유일 뮤직&태닝숍
이비자태닝 추천 it item!
1. 탠마스터 ‘제이미 브론즈(Jamie Bronze)’

기계 태닝 13~15회 사용 가능 발림성, 향, 태닝 컬러, 가성비 고객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골드 브라운’ 태닝 컬러를 구현해준다. 국내 태닝 고객 선호도 1위 제품.
 
탠마스터 ‘제이미 브론즈(Jamie Bronze)’
2. 오스트리안 골드 ‘디비어스 블랙(Deviously Black)’
기계 태닝 13~15회 사용 가능 주로 운동을 하는 고객이 선호하는 제품으로, ‘다크 브라운’ 컬러를 구현해주는 태닝 로션이다. 국내 피트니스 선수 선호도 1위 제품. 
 
오스트리안 골드 ‘디비어스 블랙(Deviously Black)’
3. 오스트리안 골드 ‘헴프 네이션(Hemp Nation)’
태닝 제품 전문 생산 업체인 오스트리안 골드에서 생산된 보습 로션으로, 일반 로션보다 보습력이 3~5배 이상 높은 제품이다. 용량이 크고 저렴한 가격 때문에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다.
 
오스트리안 골드 ‘헴프 네이션(Hemp Nation)’
 
에디터 김수정(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신정인 도움말 이비자태닝(압구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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