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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위적인, 펑키한, 보헤미안 무드의 헤어스타일! by 강성우
  • 최은혜
  • 승인 2019.06.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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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움과 이성, 우울함의 상징이 되는 블루 컬러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감성적인 느낌으로 다가온다. 마치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속 상처입은 여주인공 아델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인 파란 머리 소녀 엠마처럼.

Blue Is The Warmest Color

그레이 컬러를 바탕으로 크림 옐로, 바이올렛, 블루 컬러의 조화와 기하학적인 보그 스타일의 텍스처가 어우러지도록 연출했다. 

Blue Is The Warmest Color

비비드한 블루 컬러와 부스스한 웨이브 헤어를 통해 반항기 어린 펑크족의 느낌을 표현했다.

Blue Is The Warmest Color

언뜻 중성적으로 보일 수 있는 펑키한 스타일의 커트에 기장감을 더해 여성스러우면서도 보헤미안 무드가 느껴지도록 스타일링했다.

Blue Is The Warmest Color

소프트한 퍼플 컬러와 페일 톤 그린의 조합 그리고 텍스처를 살려 다이내믹한 움직임을 표현했다.

Blue Is The Warmest Color

인디고 핑크와 인디고 블루의 따뜻한 컬러 조합에 강한 웨이브를 넣은 풍성한모발로 퍼지한 느낌을 살렸다.

에디터 그라피 편집부 헤어 3Story 아카데미팀(3Story by 강성우) 메이크업 박민경 포토그래퍼 한용만 모델 Helen Mitinsk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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