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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대표의 ‘헤어다’ 프로젝트
  • 성재희
  • 승인 2019.07.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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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미용 경력의 민현 대표가 2년에 걸쳐 준비한 ‘헤어다’가 소형 살롱 창업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헤어다'는 인테리어 비용(15평 기준, 3000만원)을 본사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
인테리어 비용(15평 기준 3000만원 상당, 3가지 콘셉트 중 선택)을 본사에서 전액 지원 받고 헤어기기(워맥스), 가구 등은 36개월 렌털(금융비용 연 8.42%, 현금가 2천267만원, 월 78만2천원)로 사용할 수 있어 보증금을 제외하면 500만원(15평 기준)으로 오픈할 수 있다.
 
또 100만원의 로열티로 온라인 홍보와 솔루션 이용, 오프닝 교육(매월 본사 1회 교육 및 지역 외부 교육 진행), 인력수급(미용커플, 헤어구구)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본사 홍보 지원 부분에 있어 매장 내 키오스크를 통한 DID 광고(모니터 광고) 부분이 주목할 만한데, 자사 계열사인 판다 키오스크(무인 키오스크)를 통해 브랜드 광고와 가맹점 지역 광고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헤어다' 민현 대표
또 카카오헤어샵과 MOU를 체결, 고객 데이터를 저장해 맞춤 헤어스타일 케어를 솔루션 하는 뷰티케어 솔루션은 '뷰티케어'를 활용하는 매장에 고객이 방문하면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기만 해도 모든 데이터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교육은 25년 미용 경력의 민현 대표를 중심으로 증모술, 아이롱 펌(피카아이롱전속강사 박완호), 퍼스널 컬러(밀본 본사 강사), 매칭 커트(팀아르고 대표이사 유성민), 특수컬러(천귀욱 원장) 등의 협력 강사진들이 담당한다. 
 
민현 대표는 “헤어다 가맹점주는 디자이너 경력 5년 이상, 개인 신용등급 6등급 이상자, 인성 및 마인드, 기술력을 가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면서 내년까지 100개 오픈을 목표한다고 말했다. 
 
'헤어다' 팀원들
에디터 성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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