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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에센스로 머릿결도 보호하고, 향도 즐기고!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7.2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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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후각. 후각은 지극히 주관적인 감각이지만 좋은 향을 맡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안 좋은 향을 맡으면 기분이 나빠지는 등 사람의 감정을 통제하고, 그로 인해 나타나는 행동을 좌우한다. 즉, 좋은 향이 나는 사람에게는 더욱 호감이 가는 것. 
 
출처: 픽사베이
특히 여름철 습하고 더운 날씨에는 땀과 피지 냄새가 섞여 더욱 심한 불쾌감을 줄 수 있는데 은은한 향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헤어 에센스를 사용해보자. 
 
라본느코스메틱의 로레타 베이스 케어 오일은 불가리아 최상급 다마스크 장미 오일를 함유해 은은향 장미향을 내뿜는다. 가벼운 제형의 제품이기 때문에 가늘고 힘이 없는 모발의 볼륨을 유지하는 데 탁월하고 자연스러운 광택으로 머릿결을 보호한다.
 
라본느코스메틱의 로레타 베이스 케어 오일
피토스토리의 아보카도 글램 헤어 오일은 상큼하고 싱그러운 향기와 화이트 플로럴의 풍성하고 부드러운 향기가 막 샤워하고 나온 듯한 상쾌함을 준다. 또 필수 지방산과 3가지 식물성 오일로 모발에 바르면 즉각적으로 흡수돼 손상된 모발에 윤기와 부드러움을 준다. 
 
피토스토리의 아보카도 글램 헤어 오일
오리엔탈 플로럴 향의 웰라 프로페셔널즈 SP 럭스 오일은 아르간, 아몬드, 호호바 오일 성분이 들어있어 모발 구조를 보완해 모발 외부의 케라틴 보호에 탁월하다. 
 
웰라 프로페셔널즈 SP 럭스 오일
모발에 윤기를 주고 향기까지 더하는 헤어 에센스로 올 여름 기분 좋게 보내는 건 어떨까.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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