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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면 헹굴 필요 없는 간편한 트리트먼트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7.2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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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의 시대! 딱 하나의 트리트먼트만 선택해야 한다면? 바르면 헹굴 필요 없는 초간편 트리트먼트가 좋아요!
 
바르고 헹굴 필요 없는 트리트먼트
1. 카디뷰 프로페셔널 헤어 레미디 에스오에스 세럼
유분감이 없고 모발 내 침투력이 뛰어난 수용성 제품으로 자외선을 차단하고 손상모를 케어한다.

2. ATS 스타일뮤즈 아쿠아 리페어 세럼
젖은 상태나 건조 후 모두 사용 가능하며 모발에 보습을 주고 보호막을 형성한다. 갈락토미세스 성분이 힘없는 모발에 영양 성분을 줘 큐티클 손상 케어와 예방에 도움을 준다.

3.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서브리믹 원더 쉴드
삼일에 한 번씩 사용하면 살롱에서 관리받은 것처럼 부드러운 질감과 건강한 모발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타월 드라이 후 모발 끝부분을 중심으로 분사하면 습도로 인해 부스스한 모발을 차분하게 관리하고 열에 의한 손상을 보호한다. 또 컬러 퇴색을 방지한다.

4. 시스템 프로페셔널 리퀴드 헤어 멀레쿨러 헤어 리필러
하이드롤라이즈드 케라틴 성분을 함유하여 모발 내부와 외부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 손상된 모발을 확실히 케어한다. 리퀴드 헤어의 필수 아미노산은 모발 섬유 깊숙이 침투하여 다공화된 모발을 채워주고 모발 구조를 재건하는 데 효과적이다.

5. 라본느 코스메틱 로레타 나이트 케어 크림
로션 타입의 트리트먼트로 불가리아산 다마스크 장미 오일과 아르간 오일이 건조하고 뻣뻣해진 모발에 부드러움과 윤기를 부여한다. 취침 전 두피를 제외한 모발 끝 쪽 위주로 도포한다.

6. 아리미노 피스 프로 디자인 시리즈 글로스
밀크 수분을 머금은 쿠파스 성분이 함유되어 모발 속부터 빛나는 윤기와 광택을 부여하고 보송한 느낌과 부드러운 질감을 준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신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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