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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미나의 빛나는 흑발 헤어스타일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8.0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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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질수록 더 더워보일 수 있는 흑발은 기피하는 헤어 컬러. 하지만 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밝은 갈색에서 흑발로 염색한 아이돌이 있다. 바로 구구단의 미나다. 
 
출처: 구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gu9udan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는 당찬 여고생 김유나 역을 맡은 만큼 차분한 생머리 스타일에 다양한 핀을 꽂아 여고생다운 풋풋한 매력을 표현했다. 
 
출처: 호텔 델루나 공식 홈페이지
매주 토요일 MC를 맡아 출연 중인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좀 더 화려한 헤어스타일과 액세서리로 흑발의 매력을 어필했다. 상큼한 매력을 좀 더 표현하고자 할 때는 숨겨 뒀던 앞머리를 가닥가닥 표현해 헤어라인을 따라 컬을 넣어 스타일링했다. 전체적인 스타일이 생머리인지 웨이브 헤어스타일인지에 따라 앞머리의 컬 정도를 다르게 해 분위기에 어우러지도록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다.  
 
출처: 구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gu9udan
출처: 구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gu9udan
또 흑발의 매력을 업 시켜주는 실버 액세서리를 활용해 더워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특히 헤어 컬러와 상반되는 밝고 화사한 톤의 의상을 선택해 자칫 갑갑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을 화사하게 만들었다. 
 
출처: 구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gu9udan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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