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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클래식 바버샵 '헤아(Herr)' 정통 영국 바버링 세미나 개최
  • 이미나
  • 승인 2019.08.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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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Jazz-Age 배경을 모티브로 한 대한민국 최초의 남성 클래식 바버샵 '헤아(HERR)'에서 전 세계에 영국 전통 바버링을 전파하고 있는 '새빌스 바버스(Savills Barbers)'의 수장 '조스 데이비스(Joth Davies)'와 그의 수석 바버 '마틴 영(Martin Young)'을 서울로 초대해 클래식 바버 세미나를 진행한다. 
 
오는 9월 2일 한남동 헤아(HERR)에서 '새빌스 바버스(Savills Barbers)'의 '조스 데이비스(Joth Davies)'와 그의 수석 바버 '마틴 영(Martin Young)'이 클래식 바버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바버샵을 찾는 고객이 점점 늘어나는 상황에서 특정 스타일만 제안하고 시술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맨즈 바버링을 정확히 이해하여 고객에게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와 기술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따라서 멘즈 헤어나 바버링에 관심 있는 바버/디자이너, 스태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쇼케이스와 세미나 이후에는 관련 종사자들끼리 정보 공유하고 네트워킹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헤아(HERR)' 관계자는 이날 참가비는 3만원(8/17까지 얼리버드가 2만원)에 제공이며 참가자에게 할리 데이비슨에서 제공하는 특별한 기프트 세트과 굿즈, 경품행사와 주류 및 음식도 무료로 제공하고한다고 밝혔다.
 
9월 2일 바버링 세미나 참가자에게는 할리 데이비슨에서 제공하는 특별한 기프트 세트과 굿즈, 경품행사와 주류 및 음식도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9월 4일 바버링 레슨은 경력 1년 이상의 바버/디자이너들이 수강하는 것이 좋다.  바버 경력 26년의 영국 바버 조스(Joth)와 마틴(Martin)이 직접 진행하는 이번 클래스는 참가자가 배우고 싶은 내용을 두 영국 바버에게 사전에 공유해 이를 바탕으로 기초적인 부분부터 특수한 기술까지 집중적으로 교육받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수업은 오전/오후 반으로 나뉘며, 수강생 4명당 바버 1명이 전담해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 종료 후에는 새빌스의 공식 수료증도 수여된다. 이번 바버링 세미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헤아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herrbarbershop)에서 확인하면 된다. 

에디터 이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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