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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앱이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8.1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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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없어서는 안 될 스마트폰과 그 속을 채우고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내 수면과 냉장고 속을 관리해주는 앱부터 복잡해보이는 영상 작업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까지 삶의 질을 높이고 생활에 편리함을 가져다주는 애플리케이션의 신세계. 

스무디-그룹 영상 통화
 
그룹 영상 통화
여러 명이 회의를 해야 하는데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들 땐, 최대 6명까지 한 번에 영상 통화할 수 있는 스무디를 활용 해보자.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있는 사람과도 연결 가능하고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일 땐 문자 대화가 가능하다. 

스피치 노트-음성을 텍스트로
 
음성을 텍스트로
모든 기록을 쉽고 간편하게 남기고 싶을 땐, 음성으로 메모하는 스피치 노트가 적당하다. 마이크 이모티콘을 클릭하고 말하기 시작하면 앱이 음성을 인식해 텍스트로 변환한다. 텍스트를 전부 입력한 후에는 오른쪽 상단 비행기 버튼으로 바로 공유가 가능한다.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중국어 등 다양한 국가의 언어도 인식할 수 있다. 

키네마스터-동영상 편집기
 
동영상 편집기
동영상으로 생동감 넘치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을 땐,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편집이 가능한 키네마스터가 있다. 간단한 컷 편집은 물론 특수 효과까지 간편하게 편집 가능하다. 또 무료 음원을 바로 영상에 삽입할 수 있어 저작권 걱정 없이 편집할 수 있다. 

굿슬립-수면 사이클, 스마트 알람, 코골이
 
스마트 알람
자고 일어나도 피곤이 풀리지 않을 땐, 수면 습관을 분석해 숙면을 돕는 굿슬립을 실행하고 눈을 감아보자. 취침 전 침대 옆에 스마트폰을 놓으면 자는 동안 코골이와 움직임을 분석해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자연의 소리를 발생시키고 상쾌한 아침을 유도한다. 알고리즘으로 수면 사이클을 예측해 수면의 질을 평가, 계산하고 시각적인 사이클로 보여준다.

BEEP-유통기한 관리
 
유통기한 관리
유통기한이 지나 못 먹는 음식이 늘어날 땐, 냉장고 속 식품의 유통기한을 알려주는 BEEP에 유통기한을 입력해두고 체크하자. 식품의 바코드를 찍으면 해당 제품명과 사진이 저절로 입력되고 추가로 유통기한만 입력하면 해당 날짜로부터 유통기한이 얼마나 남았는지 알려준다. 한번 입력해두면 일일이 식품의 유통기한을 확인하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스냅시드-사진 편집기
 
사진 편집기
막 찍은 사진을 멋스럽게 보정하고 싶을 땐, 효과를 세밀하게 조절해 나만의 감성적인 느낌을 살릴 수 있는 스냅시드로 보정하자. 29가지 도구와 필터로 구현하고자 하는 느낌을 모두 표현할 수 있으며 원하는 스타일은 저장 후 새 사진에 적용할 수 있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사진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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