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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과 다양한 문화가 공존했던 밤, 밀본 어딕시 시크릿 파티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8.2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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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본 코리아가 주최하는 어딕시 시크릿 파티가 서울 드래곤 시티 31층 스카이 킹덤에서 지난 7월 15일에 열렸다.
 
어딕시 시크릿 파티 현장
살롱하츠 황세범 디자이너
헤어쇼, 드랙퀸 퍼포먼스, DJ 클럽 등 다양한 문화와 어딕시 컬러를 접목시킨 새로운 형태의 이벤트로 어딕시 컬러의 주요 타깃층인 20~30대를 중심으로 행사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선착순으로 판매를 시작한 티켓은 빠른 속도로 완판되며 기대를 더욱 높였다.  
 
꼼나나 루이 디자이너
순수 보미 디자이너
행사 1부에는 음료와 미니 뷔페를 제공해 미용인들이 한자리에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스프레이 페인트로 그리는 그라피티 아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부에서는 어딕시 컬러 시크릿 헤어쇼와 시크릿 퍼포먼스로 준비한 드랙퀸의 무대로 미용인들의 오감을 자극했다.
 
보이드청담 재영 디자이너
새로운 시도로 평가되는 밀본 어딕시 시크릿 파티
바이어스컷 김세호 원장이 총괄 디렉팅을 한 어딕시 컬러 시크릿 헤어쇼는 살롱 스타일을 담당한 꼼나나 루이, 살롱하츠 황세범, 순수 진보미 디자이너와 크리에이티브 스타일을 담당한 보이드 청담 재영과 에이컨셉 서승예 디자이너가 어딕시 컬러 콘셉트에 걸맞게 중독성 강한 자유로운 컬러 디자인을 실현해 보였다.
 
보이드청담 재영과 에이컨셉 승예 디자이너의 작품
김세호 원장은 “미용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행사에 디렉팅을 맡게 되어 기쁘다”며, “참여한 아티스트들이 많은 준비와 경험을 통해 개인을 넘어 한국 미용 문화를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드랙퀸 나나의 무대
헤어쇼 중간에는 드랙퀸 업계를 리드하는 모어, 나나, 빛하믹주가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미용인 관객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드랙퀸은 패션이나 뷰티 업계에서 인정받고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매일 틀에 박힌 살롱워크로 새로운 영감 을 갈구하는 미용인들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되었다. 3부는 DJ 클럽 파티로 한껏 달아오른 분위기를 이어가며 새로운 형식의 헤어 이벤트로 마무리했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자료 제공 밀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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