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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피에스씨 네트웍스, 박승철 헤어스투디오와 함께 광저우 헤어박람회 참가
  • 이미나
  • 승인 2019.08.3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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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피에스씨네트웍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박승철헤어스투디오가 속해있는 PSC Networks의 Beauty Group이 8월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최대 상업도시 광저우에서 열리는 CIHF & SALON SHOW (CHINA INTERNATIONAL HAIR FAIR & SALON SHOW) 헤어 박람회에 참가했다. 중국, 미국 등에서 5개 지점을 시범 운영하며 해외진출을 모색하던 박승철헤어스투디오는 광저우 CIHF & SALON SHOW 참가를 시작으로 동남아, 중국시장 등 2025년까지 50개점을 목표로 해외 사업의 본격화를 선언했다.
 
박승철헤어스투디오 프랜차이즈 사업부문장 박병연 전무는 “최근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들이 아시아 뷰티 시장에 진출하면서 K-뷰티의 무조건적인 성공은 어려워졌다.”라고 말하며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그 동안 쌓아온 K-뷰티에 대한 해외 소비자들의 신뢰와 한국의 다양한 컨텐츠에서 접했던 헤어스타일을 동경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며 ‘K-Salon’ 열풍이 시작될 것”이라고 답했다.
 
CIHF & SALON SHOW는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가 주최하고 CCCLA(중국 중소 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행사로 2005년부터 시작되어 10년간 이어져 오고 있으며 이번이 11회를 맞이했다. 총 3일동안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광저우 폴리월드 트레이드 센터 전시관((the Poly World Trade Center Exhibition hall)에서 개최하여 세계 최대 규모의 헤어브랜드와 제품이 전시되고 국제적인 헤어 교육과 헤어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 이번 행사는 전 세계의 헤어 제품 관련 바이어, 살롱 오너, 무역 및 유통업체 관계자 등 6만여 명이 참여해 큰 관심과 집중을 모았다.
 
피에스씨네트웍스는 K-뷰티와 미용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심이 많은 해외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박승철헤어스투디오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고 자체 박승철아카데미 시스템의 우수성을 소개하여 중국 내 브랜드 인지도를 알리는 한편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였다. 또한 이번 해외진출을 일반 프랜차이즈와 마스터 프랜차이즈로 구분하여 수익성과 확장성, 두 가지를 모두 잡는다는 전략이다. 특히 피에스씨네트웍스의 뷰티그룹 계열사인 미용전문 잡지•언론 <그라피>, 가발 브랜드 ‘박승철위그스투디오’와 함께 박람회에 참여하여 토탈 뷰티산업을 이끌어가는 브랜드로서 큰 관심을 이끌었다.
 
피에스씨네트웍스 관계자는 “최근 미를 추구하는데 비용을 아낌없이 투자하는 중국 소비자가 늘면서 중국의 뷰티 시장이 가치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러한 흐름에 따라 프리미엄 Salon과 Wig(가발), 뷰티컨텐츠 시장이 급속하게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며 약 38여년동안 국내 및 해외에서 뷰티 산업을 선도하고 노하우를 지닌 기업으로서 중국 내 피에스씨네트웍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며 박람회 참가 소감을 밝혔다.
 
에디터 이미나 자료제공 PSC Net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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