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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5주년 기념 화보 오민팀 리멤버 쇼 - 이선하 편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9.0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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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피> 창간 15주년을 맞아 다년간 각종 패션쇼를 통해 실력을 선보인 오민 크리에이티브팀이 뭉쳤다. 뷰티 아트 디렉터 오민과 16인의 아티스트들이 그동안 패션쇼를 통해 연출했던 작품 중 각자 기억에 남는 스타일을 선정해 재해석하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헤어와 메이크업, 패션이 어우러진 크리에이티브 스타일을 선보였다.
 
모던하고 아방가르드한 느낌으로 스타일링
세인트 밀의 2019 F/W 컬렉션을 재해석해 모던하면서도 아방가르드를 콘셉트로 1920년대 느낌을 재해석해 여성의 우아함과 절제된 섹시함을 표현했다. 이 느낌을 살려 피부는 한 톤 밝게 표현하고 눈썹은 앞머리 결을 살리되 색을 없앴다. 블랙 아이섀도와 붉은 립스틱의 매트한 질감을 살려 도발적인 이미지로 연출했다.
 
블랙 아이 섀도와 붉은 립으로 표현.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선하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사재성 헤어 박혜림 메이크업 이선하 모델 이원종 의상 세인트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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