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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5주년 기념 화보 오민팀 리멤버 쇼 - 마리 편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9.0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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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피> 창간 15주년을 맞아 다년간 각종 패션쇼를 통해 실력을 선보인 오민 크리에이티브팀이 뭉쳤다. 뷰티 아트 디렉터 오민과 16인의 아티스트들이 그동안 패션쇼를 통해 연출했던 작품 중 각자 기억에 남는 스타일을 선정해 재해석하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헤어와 메이크업, 패션이 어우러진 크리에이티브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국적인 색깔과 선이 매력적인 자렛의 의상
미니멀한 갓으로 현대적인 조형미를 극대화시켰다.
Dualism. ‘대립되는 두 개가 독립된 형태를 이룬다’는 자렛이 주는 메시지다. 특히 자렛의 옷은 정체성이 확실하고 한국적인 색깔과 선이 매력적이다. 서양 이미지에 동양적인 느낌을 더하기 위해 아방가르드한 웨이브 헤어와 미니멀한 갓을 매치해 현대적인 조형미를 살렸다. 얼굴 중앙에는 검은 선을 가볍게 넣어 포인트를 줬다.  
오민크리에이티브팀 마리
 
헤어 디자이너 마리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사재성 헤어 마리 메이크업 구다연 모델 서진영, 노충량 의상 자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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