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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본 어딕시 시크릿 파티에서 선보인 순수 보미의 오묘한 바이올렛 컬러
  • 최은혜
  • 승인 2019.09.1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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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본코리아에서 주최한 밀본 어딕시 시크릿 파티. 화끈했던 그날의 밤을 더 화려하게 장식했던 밀본 어딕시 헤어쇼는 많은 미용인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그 감동을 이어받아 미용과 다양한 문화가 공존했던 7월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한 밀본 어딕시 컬러를 <그라피> 스튜디오에서 재현했다.  
 
헤어 by 순수 보미
순수 보미
순수 보미
20대의 젊은 느낌과 발랄하며 사랑스럽지만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느낌을 히메 커트와 스타일링으로 연출했다. 앞에서는 파티 속 인싸처럼 보이지만 뒷모습은 여성스러운 내추럴 웨이브 속 오묘한 컬러의 조화가 돋보인다. 밀본 어딕시 애미시스트와 퍼플 가넷으로 염색하고 포인트 컬러는 매니큐어 했다. 스타일링은 38㎜ 고데기로 흐르는 듯한 웨이브를 연출했다.
 
순수 보미
히메 커트를 감추고 더 화려하고 귀엽게 스타일링했다. 모발 속 히든 컬러가 드러나도록 포인트 업스타일링을 하고 앞머리에 웨이브를 넣어서 발랄하고 잔망스러운 모습으로 연출했다.
 
순수 보미

에디터 최은혜(beautygraphy@naver.com) 포토그래퍼 사재성 헤어 보미(순수) 메이크업 양진희(컬처앤네이처) 모델 정유나 의상 JAY KIM 디렉팅 김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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