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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받게 하면 머릿결을 더 좋게 하는 헤어 에센스가 있다?
  • 김미소 에디터
  • 승인 2019.09.2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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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드라이어와 열 기구의 잦은 사용으로 모발이 많이 손상 돼 고민이라면 열 활성화 에센스에 눈을 돌려보자. 다양한 열로부터 모발 보호는 물론 열을 받으면 효능이 극대화되므로 모발 손상 걱정 없이 헤어 열 기구를 사용할 수 있다. 
 
열 활성화 제품
(좌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1. 라본느 코스메틱 마가렛 조세핀 데미지 케어 에센스

연어에서 추출한 경단백질인 마린 콜라겐 성분을 함유해 모발에 도포 후 열을 가하면 젤라틴화되면서 모발의 유연성과 탄력을 높인다. 또 트레할로스와 비타민 C 성분이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여 열로 인한 손상까지 방지한다.

2. 슈보 모이스처 핫 크림
타월 드라이 후 제품을 모발에 도포하고 열기구를 사용하면 고농축 보습 효과가 있는 제형이 모발에 밀착되면서 수분을 채운다. 촉촉하게 흡수되므로 잔여감이 남지 않는다.

3. 티지 카피라이트 히트 프로텍션 스프레이
드라이어나 아이론의 열을 230℃까지 견디는 열 보호 효과는 물론 부드러운 질감과 윤기 제공, 수분 공급, 엉킴 방지,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춘 다기능성 올인원 제품이다. 스프레이 타입이라 사용 방법 또한 간편하다.

4. 레삐 아마존스토리 리페어스 EGF 크림
페루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의 다양한 식물성 추출 성분과 저분자 케라틴 히아루론산 등 영양과 천연 보습 인자 성분이 모발 내외부에 침투, 흡수하여 도포 후 기기를 사용해 스타일링하면 거친 모발을 매끄럽게 정리할 수 있다.

5. 카디뷰 프로페셔널 아사이 오일
아마존 아사이베리 추출 성분이 모발에 영양, 탄력, 윤기, 볼륨을 주고 스타일링 기기 전후에 사용하면 열 손상 걱정 없이 효과를 볼 수 있다.

모발 보호에 특화된 제품  
 
JMW 히트베리어 에센셜 크림&리커버 미스트
JMW 히트베리어 에센셜 크림&리커버 미스트
에센셜 크림은 모발에 코팅막을 형성해 열펌 시 직접적인 손상을 예방하고 윤기와 부드러움을 부여한다. 리커버 미스트는 260℃ 열에서도 모발을 보호하고 모발 퇴색을 방지한다.

에디터 김미소(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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