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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키와칸, ‘뷰티클라우드’ 서비스 실시
  • 이현정 에디터
  • 승인 2019.09.2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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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칸 프로페셔널이 업계 최초로 ‘뷰티클라우드’라는 통합 뷰티 플랫폼 서비스를 실시한다.
 
소키와칸 '뷰티클라우드'
헤어살롱에 제안되는 입점 패키지는 기업 입장에서 구성되어 살롱에서는 꼭 필요한 제품 이외의 부가 상품을 추가하여 입점을 할 수밖에 없어 불필요한 구성품으로 인한 재고 부담 등의 문제로 포기하는 경우도 많았다. 따라서 뷰티클라우드는 이런 부분을 보완하여 살롱에서 필요한 것들을 선별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살롱 홍보에 필요한 디자인물 등의 무형 콘텐츠까지 포함해 미용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와칸 관계자는 “불필요한 입점 패키지 대신 새로워진 뷰티클라우드 시스템으로 합리적인 소비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정 에디터 (beautygraph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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